아청에 대한 논란을 떠나서


한가지 의문인게


조선시대에는 10세~14세면 결혼하고 애도 낳고 하지 않았나?


그럼 스스로 조상들은 미개한 아청중독자들이라고


인증하는 꼴밖에 안되지 않나 싶은데


스스로가 아청의 후손들이고? 어?


그러면 바이킹족은 아니 애초에


호모시파인스가 네덜란드인을 죽일때부터


살인자의 후손인것?


살인자의 후손들이 살인을 나쁘게 보고


살인을 해야만 살아남았으면 이제와서 아닌척한다?


잠깐만... 그 논리면


일본 식민독재 사과하라 하는데


지금 젊은이들이 그건 이미 몇세대 지난일이고


우리가 지금 안그러는데 우리한테 왜 그래?


이래버리면 어?


아 지금 좀 혼란이와


제미니도 이거에 대해 잘 모르겠다는데;;;


이거 상황이 좀 여기에 대한 역사학자들은 무슨 입장이신지


그럼 님은 뭐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