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청에 대한 논란을 떠나서
한가지 의문인게
조선시대에는 10세~14세면 결혼하고 애도 낳고 하지 않았나?
그럼 스스로 조상들은 미개한 아청중독자들이라고
인증하는 꼴밖에 안되지 않나 싶은데
스스로가 아청의 후손들이고? 어?
그러면 바이킹족은 아니 애초에
호모시파인스가 네덜란드인을 죽일때부터
살인자의 후손인것?
살인자의 후손들이 살인을 나쁘게 보고
살인을 해야만 살아남았으면 이제와서 아닌척한다?
잠깐만... 그 논리면
일본 식민독재 사과하라 하는데
지금 젊은이들이 그건 이미 몇세대 지난일이고
우리가 지금 안그러는데 우리한테 왜 그래?
이래버리면 어?
아 지금 좀 혼란이와
제미니도 이거에 대해 잘 모르겠다는데;;;
이거 상황이 좀 여기에 대한 역사학자들은 무슨 입장이신지
그럼 님은 뭐하는데요?
그냥 그냥 세계사적으로 아청 이슈는 끊임없이 있었음. 현재의 가치관으로 해석하면 안됨
조선시대 혼인이 빨랐던건 성년의 기준도 낮았으니까ㅇㅇ 근데 그렇다고 현재도 그 기준을 적용할 순 없잖아
왜 스스로 만든 논리에 스스로 모순을 만들고 스스로 반박하는거지
논리가 딱 한 20년전 네덕블로그같은데서 볼법한 논리노
ㅋㅋㅋㅅㅂ
안 상했으면 아청이다 그냥 좀 외워라
ㅋㅋㅋㅋ
초등학교 들어가면 잘 익은거니까 아청 아니네 ㄱㅅ
100년 후 사람들이 현재보면 개씹미개하다고함
그냥 법이라서요 예를 들어서 70년 전에는 흑인이 백인이랑 같은버스타면 체포했어요
법적으로 성인이 아니면 아청이지 무슨 소리야 이게
대중의 인식임.
기준이란건 없다 늘 그 시대의 힘 있는 사람들끼리 합의하면 그게 기준임
법은 도구에 불과하다. 그 시간대, 뮨명권, 사회에서 필요하면 존재하는 거임 넓게보면 윤리도 사실 사회유지비용, 관리비싸게 먹히는 도구 아닐까 싶다. 가령 모두가 개인소유권인정등이 윤리적이라고 세뇌되면 경찰력에 돈 좀 덜 써도 시장경제 유지가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