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은 말할 것도 없고 지금도 질병, 사고로 뇌 망가져서 지적장애인 되는게 죽는 것보다 더 비참하단 의견이 많던데(특히 젊은 10~30대) 시간이 지날수록 일단 몸 상태가 어케 되든 살아남는게 기하급수적으로 중요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