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양자역학 붕괴 해석 모델이 설득력을 잃어가는 반면, 데코히어런스랑 양자 다윈주의로 이론적으로든 수학적으로든 실험적으로 검증을 거치면서 다세계적인 분기 모델이 더 설득력을 얻고 양자역학 해석 중에서 정설로 자리잡을 듯.

이게 더 발전하면, 양자컴+AI로 과거 시뮬레이션 돌리고 분기를 인위적으로 설정해서 다른 세계선을 생성하는 것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봄.

단일우주만으로 가정한다면, 과거로 이동해서 개입하는 건 물리학적으로 금지된다고 해도 다중우주로 간다면 이게 또 말이 달라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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