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같은 메이저 대기업은 모르겠는데
하위권 대기업 사람들도 ai 잘 모름
그리고 무엇보다 It관련 학부생 대학원 석박생들도 잘 모름
내가 석사하다 이번에 대기업 합격했는데 (석사가 아닌 학사졸 신분으로, 메이저 대기업은 아니고 그 아랫단계)
대학원생들 클로드코드 쓰는 놈 단 한명도 없고 (같은 강의에서 어쩌다 딱 한명 있긴 하더라)
이번에 면접 본 곳도 AI 얘기 꺼내니까 면접관들 그냥 눈이 휘둥그레짐 (그래서 뽑힌 듯. AI는 오히려 내가 그 자리에서 거의 강의를 함)
결론은 특붕이들이 특갤에 올라오는 것들만 잘 팔로우 하면서 기술 적용해보고 그러면 적어도 대한민국에선 AI 활용도 상위 0.5프러 안에 드는거니까 관심 계속 유지하면서 AI활용에 적극적이길 바람 ㅇㅇ
그래서 상위 1%하는게 무슨 의민데?
그만큼 생산적인 놈이 될 수 있다 이 말이고, 신입 입장에서도 기업에 들어갈 때 경쟁력 생긴다는 얘기이
너님 대학 어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