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37×48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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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T 방식 (기존방식) : 모델이 교사가 쓴 최종 답 “1776”과 같은 문장을 그대로 내놓도록 학습(중간 계산은 중요하지 않음)
SRL 방식 (구글 지도 강화 학습 방식): 만약에 정답은 아니지만 풀이 과정중에 괜찮은게 있다면 점수를 부여해서 다음 스텝에서의 풀이에 활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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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0−2)로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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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0=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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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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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74=1776
각 단계가 맞으면 보상 → “어떻게 풀지”를 익힘.
2단계: 부분적 자기개선 인공지능의 출현 (2025년 ~ 2028년)'사고의 연쇄(Chain of Thought)'나 '테스트 시간 컴퓨팅(Test-Time Compute)'과 같은 기술이 도입되면서 인공지능은 한 단계 진보한다. 이 모델들은 단순히 정답을 출력하는 것을 넘어, 문제 해결 과정을 스스로 여러 번 시뮬레이션하고 더 나은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 추론 시간을 더 많이 사용한다. 즉, 연산 시간이 길어질수록 출력의 질이 높아지는 부분적인 자기개선 능력을 갖추게 된다.
하지만 이 단계의 모델은 여전히 완전한 자율성을 갖지 못한다. 생성된 최종 결과물은 반드시 인간 전문가의 검토와 승인을 거쳐야만 한다. 이로 인해 AI와 인간 연구자가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하는 '인간-AI 협업' 모델이 보편화되며, 완전한 자율적 피드백 루프는 구축되지 못한다. 구글의 Co-scientist, 메타의 생성자-추론자(Generator-Reasoner) 모델 등이 이러한 과도기적 형태에 해당한다.
소름 끼칠정도로 타임라인 대로 가고 있음 이 추세대로라면 2028 ASI 는 공상의 영역이 아니게 될 수 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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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구글연구원이 잘 알겟지만 수학이나 stem 같은 과목에서 쓰일 것 같은데 다른 분야에서는 과적합으로 안쓸것 같네 그리고 지금 이 지도학습으로는 데이터속의 아인슈타인을 기대하기는 어렵겠네
그냥 수학이랑 과학에 올인해줬으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