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인공지능 (AI)기업 메디웨일(대표: 최태근)의 눈으로 간편하게 심혈관질환을 진단, 예측하는 ‘닥터눈’이 연세의료원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내분비내과에서 처방이 시작됐다.

메디웨일은 올해 초 상급종합병원인 연세의료원 세브란스병원 안과에 닥터눈(Reti-CVD)을 최초 도입했고, 이후 7월부터 심장혈관병원과 내분비내과에 도입되어 진료 환자 대상으로 비급여 처방이 시작됐다. ‘빅5 병원’의 심장내과와 내분비내과에서 기술력을 입증하며, 대사증후군환자 대상의 새로운 심혈관검사로서 인정받았다는 평가이다.

닥터눈(Reti-CVD)은 간편한 눈 검사만으로 심혈관질환의 발병 위험도를 진단, 예측하는 AI의료기기이며, 작년 6월 평가 유예 신의료기술로 확정받아 국내 최초로 외래 진료 환자 대상으로 비급여 처방이 가능하다. 고혈압, 당뇨 등의 대사증후군 환자를 집중적으로 치료하는 대학병원의 심장내과와 내분비내과에서 안저검사에 기반한 심혈관질환 위험도 예측 검사를 도입하는 것은 국내 최초이다.


이 메디웨일 기술이 정확도가 ct랑 거의 맞먹는다고함 당연히 비용은 훨씬 저렴하고

ㄹㅇ 사회가 엄청난 속도로 바뀌고있는거같다 기존에 비싸던 의료 시스템이 캔커피 따듯이 폐암수술 5만원 이렇게 결제하고

가서 로봇팔에 수술받는 날이 실제로 올거같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