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예 모르는 코딩들을 물어보면 작성해주는걸 보고
왜 주니어들을 점점 안 뽑는지 알게 됨.
나도 간단한 프로젝트 implementation도 몰라서 물어보는데
2, 3년만 지나도 나 같은 졸업생들은 뽑을 필요도 없을 듯.

그런데 코덱스 cli를 쓰는데 만능이 아니긴 하더라. 자연어로 원하는걸 자세히 설명해도 조금씩 어긋나는 경우가 꽤 있었음. 
내가 모르는 때문에 아키텍쳐 프롬프트를 줄 수가 없어서 자연어로만 설명할 수 밖에 없는데 이런 것들을 이미 많이 경험해보고 나이찬 중급자 시니어들은 훨씬 잘 쓰고 주니어 생산성는 그냥 대체할 것 같긴 하더라.

그래도 학식 초보개발자에게도 기회로 느껴지는게 이전 같으면 하나하나 다 인터넷에 검색하고 고통받으면서 만들지 못 할 수 있는 것도
일단 편하게 물어보고 결과를 읽어보고 이해하고 고쳐볼 수 있다는게 새로운 기회랑 도전을 해볼 수는 가능성을 보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