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보통 사회과학 쪽은
자연과학이나 공학처럼 명료하게 식으로 표현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게 그러다보니까
(특정 전제 아래에서) A는 B이다 라는 식으로 논문에 기술되어버리면
그 생략되어 있는 (특정 전제)를 감안하지 않고
모든 경우에 A는 B이다 이런 식으로 받아들이더라
그나마도 프로는 부여잡고 설명 존나게 박으면 알아 듣는데
알아들어도 이상한 답을 내놓고 컨텍스트 길어지면 까먹어버리고
플래시는 걍 개무시함
이 새낀 진짜 머임?
왜 개무시를...?
코딩해도 너가 말한 것처럼 지금 막 형성된 컨텍스트로 뭔가 뽑아내는 게 쉬운 건 아님 되긴 분명 되는데 미로찾기 같은 거임
유용성의 차이가 좀 큰 듯... 물론 사용자가 원하는 유용성의 차이가 있겠지만 나 같은 문돌이들은 코드 좀 짜달라고 하면 그거 손 조금만 보고 써먹거든 어려운 코드를 짜달라고 하지 않으니까 그래서 유용성이 충분하다고 느낌
정작 논문에 대해서 요약 정리를 해보라고 시킬때는 애가 그것부터 막히니까 그냥 좀 유용성이 떨어지는 느낌임 아이디어 제시는 바라지도 못하는
너가 활로를 잡고 시켜야됨
논문 요약도 ㅇㅇ 당연히 네가 모르는 분야면 유용함이 크겠지
@ㅇㅇ(61.79) 근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내가 논문을 다 이해를 하는 지경이 되니까 요약의 의미가 사라져서... 시간 아끼자고 요약을 시키는건데
@ㅇㅇ(61.79) 대충 그런 이야기엿음 언제즘 올까 고대하고는 잇음
@ㅇㅇ1(168.188) ㅇㅇ 한계가 있다는 걸 부정하려던 건 아님
논문 딥하게 파고 싶으면 gpt5pro가 답
딥띵크는 안써봐서 모르겠고 ㅇㅇ..
헛소리도 꽤 하지만 방향성 잡아내면 유용한 답 뽑아내는 건 gpt5pro가 유일
그렇게 차이가 남?? 지피티를 4시절에나 써서...
이제 큰 건 안 바라고 그냥 요약정리나 바라긴 함
ㅇㅇ 걍 개압도적 차이임 니가 뭔가 인사이트를 끌어내고 싶다면 저 모델밖에 없음
인문과학은 더 힘들려나 그나마 사회과학이 수학 좀 쓰지 인문과학은 음
인문과학 이라고 부를 법한 것들은 사실 사회과학이랑 크게 다를 바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