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척추 관절(레이어 계층) 로 계산하면 레이어간의 맥락을 유연하게 해석할 수 있는게 기존 방식이고 


파워리텐션은 


하나의 척추 관절에 지금까지 쌓아왔던 프롬프트를 모두 때려박고 그다음 척추관절에 인풋하는 프롬프트를 넣어서 두개의 레이어로 계산하는거 


이게 파워리텐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