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는 모든 인류의 꿈의 기술이자 완몰가 보편화, 일상화는 특이점 전 인류 최종목표 이기도 함.


모든 인류가 현실과 구분이 어려우며(먹고 싸고 자고 하는 등 인간의 모든감각 그대로 구현가능) 내 마음대로 모든게 다 가능한


(세계관 설정, 편집. 완몰가_에서 내 모습 자유자재 변경. 판타지, 대체역사물 등 다양한 장르) 무궁무진한 완몰가에


하루종일 빠져서 살다시피 하는게 모든 인류의 꿈이자 이상적인 특이점 이후의 사회모습 이잖아...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각자만의 이상적인 완몰가에 빠져 현실의 인간관계 접촉이 없어져 전쟁도 분쟁도 갈등도 범죄도 없어지는 사회.


(즉 다들 현실세계에 대한 관심도가 0이 되니까 서로에게 신경쓸 이유가 없어지는거..)


문제는 완몰가는 받쳐줘야할 기술들이 너무 많다는게 문제임...


완몰가 기술개발 난이도도 특이점 끝판왕급에 가깝지만 밑에 서술할 기술들이 안받혀주면 완몰가는 만들어져도 사실상 없는거나 다름없어짐.


노동해방 → 이거 없으면 누구는 사회 인프라 유지를 위해 완몰가 포기하고 계속 일해야함.


탈희소성 사회 → 이거 없으면 완몰가 기기 가격 너무 비싸서 극소수 부자들만의 전유물이 될수도 있음.


ASI.초지능 → 이거 없으면 완몰가 개발에 꽤나 오랜시간 걸리고(사실상 불가능) 설령 개발성공해도 툭하면 버그나 환각이 시도때도없이 일어남.


마찬가지로 ASI.초지능 기반 로봇들은 전 인류가 완몰가에 빠지는동안 현실세계에서 인간의 공백들을(사회 인프라 유지 등) 알아서 메꿔줌.


양자컴퓨터 보편화 → asi.초지능과 마찬가지로 이거 없으면 복잡한 완몰가 시뮬 못돌리고 프레임드랍, 랙, 오류 등도 수시로 발생함.


핵융합.초전도체 → 에너지 대혁신, 에너지 무한혁명 없으면 완몰가 개발성공해도 상용화 못하고 만성적인 전력난에 시달림..


역노화 → 이것도 진짜 중요함. 완몰가랑 뭔 상관이야? 할수 있는데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완몰가속 이상향 npc와 사랑에 빠져 매일같이


그 npc와 연애하고 결혼하고 섹스하면 현실에서의 결혼은 뒷전이 되어버리고 출산율이 완전한 0인 사회가 됨. 이런 와중에 역노화 안오면


늦어도 200년 이내에 인류멸종은 확정임. 하지만 역노화로 수명무한되면 그런 문제도 상쇄됨.(즉 번식이 강제되는 문제에서 자유로워짐)


나노봇 의료기술 → 역노화와 함께 진짜 중요한데. 인간이 하루종일 완몰가에 빠져살면 현실육체 건강에 무리생기거나 불안해질수 있음.


나노봇 의료기술 상용화로 인간의 건강상태를 항상 최상급으로 유지시켜주고 질병 같은걸 항상 차단하거나 혹은 나노봇을 통한 상시영양주입 기술로


불안정한 인간의 육신을 항상 안정적인 상태로 만들어서 현실육체가 하루종일 완몰가머신 안에 같혀있다시피 해도 안정적이고 무리없게 만들어줌.


혹은 완몰가에 빠지는 동안 곰이 겨울잠 자는 원리와 비슷하게 만들어줄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