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 자원이나 식료품도 포함임?
근데 이건 편재되어 있어서 지리적 영향을 크게 받지 않음?
아무튼 극복된다 말고 좀 디테일한 전망 있음?
만약 이제껏 없었던 새로운 인프라가 필요하다면
그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과
그것을 ASI가 개발해내는 시간도 고려되어야 할 텐데
그렇게 따지면 탈희소성이란 것도 점진적으로
이루어지는 거고 글 앞에 말한 것들은
그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것들이지 않음?
왜냐면 일단
광물은 일단 탐사를 해서 위치를 알아야하고
채굴과 가공을 거쳐야함
식료품 중 수경재배 가능한 작물은 논외지만 그렇지 않은
과일 나무나 벼, 밀 같은 경우
키우는 데에 걸리는 시간이 수 개월에서 수 년이 걸림
근데 이 두가지는 그 위 모든 공산품의 근간임
금속의 탈희소성에 도달하지 못하면
금속으로 만드는 제품의 탈희소성도 도달 못하는 거임
그래서 난 탈희소성이 뭔가 마법같은 단어로 쓰이는 게
이상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