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유튜브나 영화 같은 미디어 시청을 위한 번역이야

그냥 1-2년내로 ㄹㅇ 존나 저렴하게 잘될거 같긴한데

걍 범용적으로 그 언어가 필요한 사람은 그냥 배우는게 낫다봄

일단 언어를 배워서 다른 언어로 생각을 해보는거 

자체가 일종의 사고의 전환이라서 도움이 된다 봄

기술적인면을 따져보면

딜레이 없는 실시간 번역 자체도 쉽지 않은데

이걸 네트워크 없는 상태, 순수 온디바이스에서 

돌아갈려면 생각보다 더 걸릴듯 향후 2-3년내로 어렵다봄

걍 당장 필요하면 배우는게 낫다 

그리고 아무리 번역을 잘해도 각 언어 고유의 단어나

문법적 구조상 오는 차이점 때문에 

원문만의 맛이 있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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