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든 삶의 희망을 주려고 한 그림그리기등의 활동들의 흔적들이 되려 쓸쓸한 분위기를 더하고....

그 특유의 약냄새가 어우러져서 정말 우중충한 내일도 희망도 없는거 같은 분위기를 자아냄...

중고딩때 봉사활동을 항상 집에서 가까운 중증장애인시설로 다녔는데 그곳의 분위기를 잊지를 못함...

특이점만이 이사람들의 구원이다 빨리 특이점 와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