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어떻게한다는 단서가 전혀 없음,,
특정 화면을 ai학습시켜서 유사한 패턴의 화면을 만들 수 있는거 이제 알잖아
근데 아무리 이런거 해봤자 비전~ 모니터속의 화면일뿐이지 결국 내가 주로쓰는 손이나 오나홀 쓰는건데
정말로 내가 그 세계에 있는거 같은~ 어떤 매개체를 통해서가 아니라 진짜로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맡고 존재감을 느끼는 그 감각을 인공적으로 생성할 수 있다는 실마리가 너무 없는거같아
선행으로 그것이 가능한 세계자체가 만들어져야하고 그것에 녹아들수 있는 기술이 있어야하는데
막연히 ai가 몇년 몇십년 지나면 그정돈 되겠지 하고 생각할뿐
그래서 현재로선 망상의 영역임
완몰가 = 엄청 리얼하고 진입장벽 낮추고 시스템 편의성 대폭 지원한 자각몽
내가 농담아니고 자각몽을 좀 팠는데 물론 재능차이가 있겠지만 진짜로 만능이 아님 이게 인지를 못하고 꿈으로서 기억할때는 정말로 너무너무 아름다고 진짜같다고 느끼는데 꿈속에서 인지를 하는 순간~ 의식이 더 깊게 개입되는 순간 이건 안될것 같은데 이건 별로일거 같은데하는 현실에서 느낀 데이터가 개입되면서 꿈이 의도적이지 않고 노잼이 됨 예를 들어 하늘을 난다거나 날씨를 바꾸던가 하는게 존나 힘들어지고 그게 진짜 경험하듯이 리얼하지도않음 그리고 그런 자각몽적으로 다가가는것도 부정적임 마스터 시스템이 뇌가 전기신호로 느낄 수 있는 모든자극을 생성하고 쏴주고 그걸 부담없이 뇌가 받아들일 수 있는 기술이 만들어져야하는데 그 편린이라도 보려면 완전히 특정한 냄새라도 생성해서 전기신호로 쏴주고 느낄수 있는게 있어야함
@글쓴 ㅇㅇ(210.100) 냄새를 맡거나 맛을 느끼게 해주는 vr 연구는 이미 성공한 바가 있음. 예전에 일본 연구진들이 맛까지 느끼게 해주는 vr 실험에 성공했음. 심지어 맛을 느끼게 하는건 영화 레디 플레이원에서도 언급 안됬음 - dc App
@ㅇㅇ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3368
- dc App
@ㅇㅇ 그런 소식이야 아는데 상용화 안된건 뭐,, 국내 카이스트가 최초의 어쩌구~ 찍이점 이런 뉴스랑 비슷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