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특갤의 그냥 날리 퍼진 흔한 선형충이다.
나는 일명 니들이 흔히 말하는 관종 이라고 날 부른다.
하지만,특이점은 우리가 생존할땐 오지 않으므로 그냥 개내들은 뻘짓하는거다.
"띵동!"
주문시킨 자장면이 왔다.
"덜컹!"
"7000원입니다."
"네,여기요."
나는 자장면을 먹으며 특갤에 올라온 글들을 보고 있었다.
[특이점이 21세기에 온다는 반박불가 10가지 이유]
"뭐야?또 뻘글이구만"
나는 다음과 같이 댓글을 달았다.
[ㅋㅋ 다 반박가능 니들은다 지금 뻘짓 하는중ㅋㅋㅋㅋㅋ]
내 댓글에 댓글이 달렸다.
[이 10가지 이유는 과학자,ceo,등등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의견임. 반박불가 맞어 이 선형충아.]
나는 그걸보고 화가 끝까지 차올랐다.
"비추!비추!비추!비추!"
나는 빨리 그글에 비추를 눌르고 반박 댓글을 올렸다.
"아...."
나는 희열을 느꼈다.
나는 이렇게 내 댓글에 관심이 가는게 너무 좋다.
나는 더 많은 관심을 받기위해 글을 썼다.
제목:특이점은 안오고 니들하는짓은 뻘짓.
글:ㅉㅉ 언제까지 그렇게 살거냐 이 페인놈들아.
나는 등록 버튼을 눌렀다.
나는 반응을 확인했다.
추천이 0개,비추가 20개.
나는 비추가 더 많은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었다.
"ㅋㅋㅋㅋㅋ"
나는 이런식으로 게속 글을 올렸다.
그러다가, 한날.
"이번엔 뭐가 올라갔을려나?"
[운영자의 의해 김춘만씨는 정지 되었습니다]
"호,내가 지금100개의 다른 계정이 있는데 어떻게 정지 되겠냐?"
나는 다른 계정으로 계속 이런 식 으로 할 것이다.
나쁘지 않아.
맞춤법과 스토리 흐름이 아쉽다
여기 쓰레기들 아직도 이러고 있네
특이점 자체가 허구 허상이라고 아무리 말을 해도 인정이 안되?
엠셍 인생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공지능에 대해 공부좀 해봐라 얼마나 얼척없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