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알트만이 "만약 AI가 막대한 연산 비용을 대가로 중요한 과학적 돌파구를 낼 수 있는 세상이라면, 우리는 그 순간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라고 말했는데 분명 여기서는 스타게이트 가 연구용으로 이용 되는거 처럼 말했지만 


실상은 이용 인프라 감당을 위한 연산력이었다는 건가.


제타플롭스 단위로 추론 모델 찍어눌러서 무한 test time compute 를 통해 합성데이터 무한대로 뽑아내고 그걸 재학습시키는 방향으로 가는 줄 알았는데 


이용 인프라 감당을 위한거라면 도대체 무엇을 위한 데이터센터 인가 싶음 


지금의 LLM 은 인공지능 산업의 극초기 


인류사로 보면 뗀석기 수준의 저열한 등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