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똥오줌싸도 전혀 부끄럽지 않고


길다가다 오만 변태 집단 성행위를 해도 길에서도 옷 홀딱 다 벗고 다녀도 


안씻고 냄새 풀풀나고 머리 산발에 추잡하고 더럽고 


뚱뚱하고 못생기고 자기 관리 전혀 안되어있고 


오만가지 막장 추한 행동을 다해도 80억 모두가 아무도 비웃지도 무시하지도 않고 


정상처럼 여기는 세상


이게 진짜 유토피의 모습 아니냐고?


어느 누구도 상처를 받지 않는데?


남의 시선으로 인한 억압이 전혀 없는 사회가 바로 유토피아 세상인거 아니냐고?


근데 이게 어떻게 보면 30만년전 동굴 정글에서 살던 호모사피엔스 초창기 원숭이 처럼 살던 시절의 모습 아님?


그니까 인간의 모든 지능수치를 이빠이 다 끌어올리면 사회는 오히려 호모사피엔스 초창기 짐승의 형태로 변하는거 아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