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보지 못하는 직관이다.
바둑이나 의학이나 단백질이나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방식을 통해
인간에게 고를 수 있는 선택지를 만들어줌
아래 재귀발전 글도 똑같음
기존의 GP는 한계가 있었음
무작위 말고 이렇다 할 공식이 없었음.
AI 붙이니까 해결
유체역학도 똑같음.
우리는 머릿속으로 파도가 치는 모습을 제법 생생히 상상할 수 있지만 컴퓨터는 하나하나 계산을 통해서 할 수 밖에 없었음.
AI 붙이니까 해결
심지어 점탄성 유체도 해결
의약품도 신소재도 모두
인간만 할 수 있었던/ 인간도 하지 못했던 직관이 역할을 한다고 생각함.
앞으로의 전공서에는 'AI 쓰면 된다'는 내용이 여백을 메우겠지
충분히 발전한 과학은 마법과 구분할 수 없다
기술의 혜택만 받아서 쓰는 시대는 이미 시작되었다
알파고가 그걸 상징적으로 보여준 첫 사례지. 인간이 '감'으로 하는 걸 계산을 통해 더 잘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준. 그런 측면에서 AI의 의식은 우리의 감각적 의식과는 다를거라고 생각함
호오... 그럴싸해!
사실상 마법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