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4차산업혁명이라고 분류되는 것들 중에 제일 큰 진전 보이는 분야아님?

자율주행자동차 씹후발주자인 현대도 아반떼급에 자율주행 넣을 수 있는 레벨이라서 마음만 먹고 차바꾸면 자율주행으로 운전할수있는 현실은 이미 왔는데. 까놓고 일반인 체감체감 어쩌고 노래 부르는데 제일 체감하기 쉬운 분야가 자율주행임.

그럼에도 자율주행이 보편적으로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자율주행 이전의 구형 모델이 도로의 압도적 다수이고 여기서 나타나는 변수에는 아직 5단계 모델에 도달하지 못했다는게 한계인거지 지금 구형차 싹 바꾸고 자율주행 모델로 100% 대체한다고 가정하면 이미 자율주행 도로는 완성된거임

기술적으로는 자율주행 시대가 이미 도달했지만 자동차 다 폐기시킬순없으니 그 과도기가 있는거지, 기술발전이 느린 측면이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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