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ㅇㅇ;
근데 내 중점은 희귀 질환이라서가 아니라
대량 생산을 못해서다 라는건데 왜 갑자기 중점이 그쪽으로 갔냐?
특특이(ehdehddlfks)2022-06-23 00:54
답글
내말은 대량생산만 중요한게 아니고 연구비 인건비같이 들어간 돈을 회수해야되는데 역노화는 조단위로 퍼부어도 사람임상조차 못넘어가서 앞으로 연구비는 훨씬 더들어갈테고 제약사 입장에서는 모든사람한테 파느니 어느정도 비싼 가격으로 구매력이 있는 사람한테 파는게 이득이겠지 뭐 정부에서 압박을 준다는데 세계경제 씹창낸 코로나도 특허 중지 못시켰음
익명(210.106)2022-06-23 01:02
답글
10억으로 100만명한테 파는것보다
100만원으로 10억명한테 파는게 훨씬 이득 아니야?
니가 '비싼 가격에 구매력이 있는 사람한테만 판다' 이 말 자체가 자본주의적 관점에서 이해가 안감
역노화라는게 무조건 60살 이상의 좆고령 노인만 가능! 이런게 아니라 30살이 먹어도 20살 되고 그런거잖아?
그러면 사실상 그 약이 필요한 사람이 70억명을 넘어서 인구 늘어나는대로 계속 필요하고
한사람이 30살쯤 되서 "아 요즘 몸이 늙었나 뻐근하네" 할때 역노화약 먹으러 가게 하는게 훨씬 이득일텐데
굳이 수억씩 해서 욕쳐먹고 정부에서 압박 나오게 하고 그런 리스크를 쥔다고?
특특이(ehdehddlfks)2022-06-23 01:19
답글
아까부터 정부압박 정부압박하는데 코로나백신, 항암제같이 사람 생명이랑 직결되는 약물관련해서 정부에서 뭐 압박넣고 잘풀린 케이스가 있음?
익명(210.106)2022-06-23 01:25
답글
그리고 코로나 치료제로 어쩌구 하는데 코로나 백신도 미국 중국 러시아 나라별로 3개는 있었음
특특이(ehdehddlfks)2022-06-23 01:26
답글
중국 러시아 코로나백신 얘기는 왜나옴? 내가 여태까지 코로나 백신 얘기꺼낸건 제약사가 협상에서 우위에 있다는얘긴데
익명(210.106)2022-06-23 01:31
답글
오히려 반대로 묻고 싶은데
지금까지 제약사중에서
모든 국민이 필요한 약이면서
만들기도 쉽고 간편하며
나눠줄 물량이 있는데도 일부러 물량을 조절하면서
수십억에 판 회사가 있음?
니가 정부랑 제약사의 사이에서 제약사가 우위에 있다고 하는데
'지구의 모든 사람이 필요한데 만들기도 쉽고 물량이 있는데 안푸는 제약사'가 있긴 했음?
특특이(ehdehddlfks)2022-06-23 01:38
답글
비싸게 파는것보다 효율 높게 몇번씩 살만큼 싸게 팔면 경쟁기업은 이득임 ㅋㅋ 구글이 오히려 손해보는거지 ㅇㅇ 비싸게 팔아서 장사하는게 이득일까?? 난 아니라 본다
익명(121.142)2022-06-23 01:42
답글
제약사가 정부보다 우위로 보이는건
돈 뽑아먹을만큼 뽑아 먹으려고 하지만
보급은 충분히 해주니까 못건드는거지
코로나 치료제 보급이 아직도 안되서
한국에서 이제 1000명 겨우 맞고있고 이지랄이면
화이자든 뭐든 공중분해 됐을걸?
특특이(ehdehddlfks)2022-06-23 01:42
답글
사람 1000명이 비싸게 사서 10억에팔면 1조임 근데 싸게 팔면 인류가 몇십억단위인데 수백조 버는셈인데 그럼 경쟁기업은 그걸로 이익 얻는거지 ㄹㅇ 그리고 나중에 옵션 부여해서 파는 기업이 이득봄 ㅎㅎ 팩트 하나만 알려주자면 구글만
하는게 아니고 경쟁기업들 다 달려들고있음
익명(121.142)2022-06-23 01:52
답글
최초에 노바티스가 요구한 것은 1알당 2만5천원이었습니다. 오랜 줄다리기 끝에 10%를 무상지원한다는 조건 하에 2만3천45원에 책정된 글리벡의 가격은 그래도 너무 높습니다. 또한 환자들을 더욱 절망하게 하는 건 글리벡은 완전 치료제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앵커: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들의 희망 글리벡이 이번에는 비싼 약값 때문에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환자들은 한 달 300만원이 넘는 약값으로 글리벡이 그림의 떡이나 마찬가지라며 정부에 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완전치료제도 아니고 대량생산을하며 계속먹어야하는 글리벡조차도 초기에는 건보료 제외하면 월 300만원 가까이 들었음
글리벡 만드는데 1조 들었는데 역노화는 쌀거라는 희망회로는 대체 어케 나오는거임?
익명(210.106)2022-06-23 02:10
답글
어느정도 구매력이 있는 사람한테 파는걸 물량조절하는거라고 생각하는것같은데 물량 자체를 조절하는게 아니라 초기에 가격으로인한 허들이 있을거라는 얘기임 ㅇㅇ 글리벡이 백혈병 환자들한테는 꿈의 치료제인데 건보료 없이는 연 수천만원 거의 평생을 먹어야하는 약인것처럼
익명(210.106)2022-06-23 02:20
답글
2003년에는 이라크 반전 시위와 WTP 자유무역협정을 반대하는 반신자유주의 운동의 여세를 몰아 제약회사들이 자유무역을 통해 특허권을 강화하는 것이 전 세계 환자들의 건강권을 위협하고 있다는 상황이 확산되었고, 글리벡 투쟁은 중요한 쟁점이 됐다. 2003년 브라질 ‘세계사회포럼’ 현장에서 거대 제약사인 노바티스와 싸우고 있는 국내 환자들의 투쟁이 소개되었다. 전 세계 활동가들이 모인 현장에서 관련 이야기들이 방송을 통해 행사장에 퍼져나갔고, 투쟁의 내용과 상황을 알리는 토론회과 국제 연서명 운동이 더욱 확산되었다. 글리벡 공대위 소속 활동가들은 인도의 제약회사들을 방문해, 글리벡과 동일한 성분으로 더 싼 복제약(제네릭)을 만들 제약사들을 찾기도 했다. 이러한 인도 방문과 글리벡과 동일 성분의 복제약 생산 과
특특이(ehdehddlfks)2022-06-23 02:21
답글
겨우 골수병도 3년만에 ㅈㅈ쳤는데 왜 자꾸 난리임? ㅋ
노화가 골수병보다 수억배는 환자가 많을건데
3년? 저지랄하면 1년이면 복제약 만들어짐
특특이(ehdehddlfks)2022-06-23 02:22
답글
1년은 니 희망사항아님? 결국에는 글리벡투쟁도 한국에서는 강제실시 불허결정났네 ㅋㅋ
익명(210.106)2022-06-23 02:29
답글
그리고 성능만 확실하면 초기단가가 존나 애미 뒤진값으로 비싸서
한알당 천만원에 한달에 한번씩 1년 먹어야해서 총 1억 2천만원 든다고 해도
65세 이상이면 정부가 90%는 부담해줄거임
왜냐면 그게 더 이득이니까
특특이(ehdehddlfks)2022-06-23 02:31
답글
ㅇㅇ 나라에서 지원해줄거라는건 나도 동의함
익명(210.106)2022-06-23 02:35
답글
애초에 이게 감기나 노화 같은 범용질환에 든다고 생각하는거임?
특특이(ehdehddlfks)2022-06-23 02:36
답글
아무리 대량 생산이다 뭐다 해봐야
백혈병도 결국 희귀병이잖아
당연히 비쌀수도 있는거 아님?
뽑아먹을게 한정되있잖아
근데 그거조차도 3년만에 복제약에 대가리 따였고
특특이(ehdehddlfks)2022-06-23 02:43
답글
오히려 더 희망적인데?
희귀병인데 글리벡마냥 저정도의 반응이면
노화치료제를 글리벡마냥 해먹으면
시민들 회사에 단체로 몰려가서 불지를걸?
특특이(ehdehddlfks)2022-06-23 02:49
답글
한국같이 초저출산 초고령화 극심한 나라는 모두에게 싸게 풀어주는게 경제적으로 훨씬 이득임 그외 아프리카 일부국가들을 제외한 많은 나라들이 저출산.고령화 현상에 시달리는 중이고
익명(xxme91005)2022-06-23 10:06
답글
안젤리나 졸리가 2013년에 유방암 검사할때 유전자비용만 봐도 2억 정도 했는데 지금은 10만원대 밖에 안함
익명(xxme91005)2022-06-23 10:09
할부로 합시다
익명(1.239)2022-06-23 00:28
이건 제약사가 어떻게 돈버는지 알면 그냥 감이 올건데.. 아직도 이런 얘기 하고 있다니 답답하노
걍 존나 비쌀거라 생각하면 됨 경쟁자가 있어도 존나 비쌀거고 만약 독점이면 더 비쌀거임 난 아마 빅테크기업 하나가 독점하는 시나리오가 가능성 높다고 봄
시간이 갈수록 싸지거나 그러지도 않을거고 어느 수준으로 고정될거임 근데 몇십억까지는 말이 안되고 몇천~몇억 정도가 가장 현실성있다
익명(211.209)2022-06-23 07:27
그리고 뭐 정부가 돈을 지원한다고 하는데 전혀 어림없는 얘기임 어떤 기업이 역노화를 개발하는지만 생각해봐도 이게 완전 불가능하다는 걸 알 수있음
가격은 선진국 서민들이 5년에서 10년 가량 일해서 모으면 낼 수있는 금액 정도일테니까 돈모아라
초기엔 개비싸긴할듯 지금도 희귀질환 치료제는 억대에서 수십억대인데 ㅋㅋ
희귀질환 치료제가 비싼 이유는 희귀 질환이라서 대량 생산을 못하기 때문임...
대량생산뿐만 아니라 그동안 들였던 돈 다 회수해야되니까 비싼거임
희귀질환 치료제랑 비교하는 건 좀...
난 오히려 역노화가 더 비쌀수도 있을것같은데 다른곳에서도 기술 개발해서 허벌이 되면 모를까 제약사에서 개발만하면 철저한 갑의 위치가 될수있는 약인데 지금 노화관련 연구에 조단위로 쏟아붓고있는데도 10년은 커녕 세포,동물실험에서 효과 확인한게 전부아님?
돈 회수 해야한다는거나 대량 생산을 못해서나 그게 그말 아니냐?... 60억명이 먹어야 하는 치료제를 수십억에 파는 회사가 있겠냐...
하나에 3만원 밖에 안하고 치명률도 1%인 코로나 백신조차도 초기엔 국가들이 돈 바리바리 싸들고가서 제발줍쇼하고 눈물의 똥꼬쇼를했는데 역노화는 싼가격에 안정적으로 공급될거라고 생각하는건 너무 낙관적인거아님?
대체 60억명을 왜 먹어야함..
제약사에서 개발만 하고 생산도 쉽고 값싸게 풀 수 있는데 일부러 안풀면 국민들도 빡치지만 정부가 더 빡쳐서 제약사 압박함 ㅇ
그 치명률 1% 코로나 백신 제발 줍쇼 ㅠㅠ 이러던겨 몇년이나 갔음...?
내 기억으로는 미국이 코로나 백신 특허도 중단시키려다가 못시킨걸로 아는데,,
코로나 치료제는 주고싶어도 만드는게 늦어져서 못주는거였고 일부러 안푼게 아니잖아 ㅋㅋㅋㅋㅋ
그래서 눈물의 똥꼬쇼하던게 없었다는거임? 나는 분명 초기에는 비싸다고했음 ㅇㅇ
속도가 장점인 mrna백신조차도 처음엔 물량이 딸려서 그꼴 났는데 니말대로 60억이 다 맞아야 하는 역노화는 어려우면 더 어려울거같은데
ㅇㅇ 니가 잘 말했네 특허중단 ㅇㅇ 코로나 따위도 특허중단이 논의가 되는데 노화 방지제랑 비교를하냐;
ㅇㅇ(210.106)초기엔 개비싸긴할듯 지금도 희귀질환 치료제는 억대에서 수십억대인데 ㅋㅋ06.23 00:25:37 맨위에 댓글은 안보이노
그러게 ㅇㅇ; 근데 내 중점은 희귀 질환이라서가 아니라 대량 생산을 못해서다 라는건데 왜 갑자기 중점이 그쪽으로 갔냐?
내말은 대량생산만 중요한게 아니고 연구비 인건비같이 들어간 돈을 회수해야되는데 역노화는 조단위로 퍼부어도 사람임상조차 못넘어가서 앞으로 연구비는 훨씬 더들어갈테고 제약사 입장에서는 모든사람한테 파느니 어느정도 비싼 가격으로 구매력이 있는 사람한테 파는게 이득이겠지 뭐 정부에서 압박을 준다는데 세계경제 씹창낸 코로나도 특허 중지 못시켰음
10억으로 100만명한테 파는것보다 100만원으로 10억명한테 파는게 훨씬 이득 아니야? 니가 '비싼 가격에 구매력이 있는 사람한테만 판다' 이 말 자체가 자본주의적 관점에서 이해가 안감 역노화라는게 무조건 60살 이상의 좆고령 노인만 가능! 이런게 아니라 30살이 먹어도 20살 되고 그런거잖아? 그러면 사실상 그 약이 필요한 사람이 70억명을 넘어서 인구 늘어나는대로 계속 필요하고 한사람이 30살쯤 되서 "아 요즘 몸이 늙었나 뻐근하네" 할때 역노화약 먹으러 가게 하는게 훨씬 이득일텐데 굳이 수억씩 해서 욕쳐먹고 정부에서 압박 나오게 하고 그런 리스크를 쥔다고?
아까부터 정부압박 정부압박하는데 코로나백신, 항암제같이 사람 생명이랑 직결되는 약물관련해서 정부에서 뭐 압박넣고 잘풀린 케이스가 있음?
그리고 코로나 치료제로 어쩌구 하는데 코로나 백신도 미국 중국 러시아 나라별로 3개는 있었음
중국 러시아 코로나백신 얘기는 왜나옴? 내가 여태까지 코로나 백신 얘기꺼낸건 제약사가 협상에서 우위에 있다는얘긴데
오히려 반대로 묻고 싶은데 지금까지 제약사중에서 모든 국민이 필요한 약이면서 만들기도 쉽고 간편하며 나눠줄 물량이 있는데도 일부러 물량을 조절하면서 수십억에 판 회사가 있음? 니가 정부랑 제약사의 사이에서 제약사가 우위에 있다고 하는데 '지구의 모든 사람이 필요한데 만들기도 쉽고 물량이 있는데 안푸는 제약사'가 있긴 했음?
비싸게 파는것보다 효율 높게 몇번씩 살만큼 싸게 팔면 경쟁기업은 이득임 ㅋㅋ 구글이 오히려 손해보는거지 ㅇㅇ 비싸게 팔아서 장사하는게 이득일까?? 난 아니라 본다
제약사가 정부보다 우위로 보이는건 돈 뽑아먹을만큼 뽑아 먹으려고 하지만 보급은 충분히 해주니까 못건드는거지 코로나 치료제 보급이 아직도 안되서 한국에서 이제 1000명 겨우 맞고있고 이지랄이면 화이자든 뭐든 공중분해 됐을걸?
사람 1000명이 비싸게 사서 10억에팔면 1조임 근데 싸게 팔면 인류가 몇십억단위인데 수백조 버는셈인데 그럼 경쟁기업은 그걸로 이익 얻는거지 ㄹㅇ 그리고 나중에 옵션 부여해서 파는 기업이 이득봄 ㅎㅎ 팩트 하나만 알려주자면 구글만 하는게 아니고 경쟁기업들 다 달려들고있음
최초에 노바티스가 요구한 것은 1알당 2만5천원이었습니다. 오랜 줄다리기 끝에 10%를 무상지원한다는 조건 하에 2만3천45원에 책정된 글리벡의 가격은 그래도 너무 높습니다. 또한 환자들을 더욱 절망하게 하는 건 글리벡은 완전 치료제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앵커: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들의 희망 글리벡이 이번에는 비싼 약값 때문에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환자들은 한 달 300만원이 넘는 약값으로 글리벡이 그림의 떡이나 마찬가지라며 정부에 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완전치료제도 아니고 대량생산을하며 계속먹어야하는 글리벡조차도 초기에는 건보료 제외하면 월 300만원 가까이 들었음 글리벡 만드는데 1조 들었는데 역노화는 쌀거라는 희망회로는 대체 어케 나오는거임?
어느정도 구매력이 있는 사람한테 파는걸 물량조절하는거라고 생각하는것같은데 물량 자체를 조절하는게 아니라 초기에 가격으로인한 허들이 있을거라는 얘기임 ㅇㅇ 글리벡이 백혈병 환자들한테는 꿈의 치료제인데 건보료 없이는 연 수천만원 거의 평생을 먹어야하는 약인것처럼
2003년에는 이라크 반전 시위와 WTP 자유무역협정을 반대하는 반신자유주의 운동의 여세를 몰아 제약회사들이 자유무역을 통해 특허권을 강화하는 것이 전 세계 환자들의 건강권을 위협하고 있다는 상황이 확산되었고, 글리벡 투쟁은 중요한 쟁점이 됐다. 2003년 브라질 ‘세계사회포럼’ 현장에서 거대 제약사인 노바티스와 싸우고 있는 국내 환자들의 투쟁이 소개되었다. 전 세계 활동가들이 모인 현장에서 관련 이야기들이 방송을 통해 행사장에 퍼져나갔고, 투쟁의 내용과 상황을 알리는 토론회과 국제 연서명 운동이 더욱 확산되었다. 글리벡 공대위 소속 활동가들은 인도의 제약회사들을 방문해, 글리벡과 동일한 성분으로 더 싼 복제약(제네릭)을 만들 제약사들을 찾기도 했다. 이러한 인도 방문과 글리벡과 동일 성분의 복제약 생산 과
겨우 골수병도 3년만에 ㅈㅈ쳤는데 왜 자꾸 난리임? ㅋ 노화가 골수병보다 수억배는 환자가 많을건데 3년? 저지랄하면 1년이면 복제약 만들어짐
1년은 니 희망사항아님? 결국에는 글리벡투쟁도 한국에서는 강제실시 불허결정났네 ㅋㅋ
그리고 성능만 확실하면 초기단가가 존나 애미 뒤진값으로 비싸서 한알당 천만원에 한달에 한번씩 1년 먹어야해서 총 1억 2천만원 든다고 해도 65세 이상이면 정부가 90%는 부담해줄거임 왜냐면 그게 더 이득이니까
ㅇㅇ 나라에서 지원해줄거라는건 나도 동의함
애초에 이게 감기나 노화 같은 범용질환에 든다고 생각하는거임?
아무리 대량 생산이다 뭐다 해봐야 백혈병도 결국 희귀병이잖아 당연히 비쌀수도 있는거 아님? 뽑아먹을게 한정되있잖아 근데 그거조차도 3년만에 복제약에 대가리 따였고
오히려 더 희망적인데? 희귀병인데 글리벡마냥 저정도의 반응이면 노화치료제를 글리벡마냥 해먹으면 시민들 회사에 단체로 몰려가서 불지를걸?
한국같이 초저출산 초고령화 극심한 나라는 모두에게 싸게 풀어주는게 경제적으로 훨씬 이득임 그외 아프리카 일부국가들을 제외한 많은 나라들이 저출산.고령화 현상에 시달리는 중이고
안젤리나 졸리가 2013년에 유방암 검사할때 유전자비용만 봐도 2억 정도 했는데 지금은 10만원대 밖에 안함
할부로 합시다
이건 제약사가 어떻게 돈버는지 알면 그냥 감이 올건데.. 아직도 이런 얘기 하고 있다니 답답하노 걍 존나 비쌀거라 생각하면 됨 경쟁자가 있어도 존나 비쌀거고 만약 독점이면 더 비쌀거임 난 아마 빅테크기업 하나가 독점하는 시나리오가 가능성 높다고 봄 시간이 갈수록 싸지거나 그러지도 않을거고 어느 수준으로 고정될거임 근데 몇십억까지는 말이 안되고 몇천~몇억 정도가 가장 현실성있다
그리고 뭐 정부가 돈을 지원한다고 하는데 전혀 어림없는 얘기임 어떤 기업이 역노화를 개발하는지만 생각해봐도 이게 완전 불가능하다는 걸 알 수있음 가격은 선진국 서민들이 5년에서 10년 가량 일해서 모으면 낼 수있는 금액 정도일테니까 돈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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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언제 그런말 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