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 노동자가 전부 기계라면 과연 인간 혐오 같은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 걸까?

소위 갑질이니 갈등이니 혐오니 외모지상주의니 이런 부분 자체가 아직 까지는 사회에서 인간을 필요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인간을 고용하고 인간하고 서로 어울리고 같이 더불어서 살아가라고 교육하는 것에 있거든.

헌데 육체적인 노동이고 지적인 노동이고 단순 사무직이고 상담원이고 사회복지사고 요양보호사고 심지어 가장 원초적인 욕구인 그 1차원적인 욕구 까지 이 것을 전부 인공지능으로 대신 할 수 있다면 인간의 대한 혐오는 사라지게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