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조상 세포에서 거듭된 변이로
지금까지 조금씩 바뀐 거 잖아
동물들이 살아남기 위해선 에너지를 적게 쓰고 사냥을 해서
에너지를 많이 확보해야 유리하다.
과거에 경험을 기억하고 유리한 조건에서 에너지를 사용하기 위해서
기억과 예측이 동물들도 이미 사용하고 있는 것이고
인간의 의식이란 것도 위에서 약간 더 발전 한 것 뿐이다.
인공지능이 기억과 예측을 이미 할 수 있고
생체가 아닌 반도체 기계에서 의식이 발생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필연이다.
구성물질이 생체머신이냐 무기물로 이루어졌냐 그 차이일 뿐
하늘을 나는 새나 비행기나
하늘을 날 수 있다는 것 자체는 둘다 만족한다.
인간 vs 인공지능은
새 vs 비행기 와 같은 양상을 앞으로 띌 것이다.
비행기 처럼 더 강력하고 새와 비교도 안되는 의식이 되겠지.
이게 맞는 진단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