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원하는 해답의 수준
문제해결의 수준
인류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을 만드는
그 작업의 수준

이게 얼마나 높다고 생각하냐?

각 대기업마다 ai 경쟁이 심한데
과연 이 경쟁이 계속될까??
난 그렇게 생각안함.

어느시점이 되면, 인류 입장에선
모든 기업의 ai 성능이 다 똑같게 느껴지는
그런때가 올거라 봄.

예를들어 햄스터의 욕구를 해결해주는
ai가 있다고 쳐보자

햄스터가 바라는 것들은 대단하고 복잡한게 없어
먹이 집 온도 번식
그정도임.

여기에 어마어마하게 똑똑한
슈퍼 인공지능까지가 필요함???

아니잖아.

근데 계속해서 ai 성능 무한경쟁이 의미가 있나?
없지.

마찬가지임.
asi 의 체급을 가지기 시작한 이후부터는
인류의 욕망이란게
asi의 입장에선 햄스터의 욕망처럼
단순하고 수준낮은거로 인식될거라고 봄.

그럼 더 고차원의 세계에서 ai간의 성능차이가 있더라도,

인간수준에서는 그 차이를 못느끼게된다는 의미지.

그럼 그 다음 경쟁은?
소모전력, 저비용 최대효율임.

근데 이거마저도 asi가 가장 효율적 모델을 찾겠지

그럼 이상한 현상이 생기는거임.
원래는 경쟁을 통해서 더 발전하고 그러는게
기업간의 문화였는더
어느순간부터 성능 경쟁이 무의미해짐.

그러면 이제 뭐로 경쟁해야함??

가격경쟁 말고는 없지.
자유도 경쟁말고는 없어.

그럼 결국에는 모든 ai 회사들이
저가격에 더 자유도를 허락하는 방향으로 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