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냥 문득
잠 잘 때 되면
죽음에 너무 깊게 생각해서 문제 인 듯
이 즐거운 지금이 언젠간 끝이고 내가 흔적도 없이 사라 지고 그 뒤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니 나이 20중반에 좀 중 2병 같고 철 없는것 같고 부끄러워서 아무한테도 말 못하지만

언젠간 나한테도 끝이 오고 그 끝 뒤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니 너무 무섭다

막 기사보면 2040년 쯤 되면 영생 기술이 나올지도 모른다던데 진짜일까? 아님 그냥 부풀리기 한 거짓일까

애초에 영생이란게 가능하긴 할까?


차라리 죽더라도 그 뒤에 환생이라던가 사후 세계란게 있으면 좋겠지만 과학적으로 너무 말이 안되잖아
죽은뒤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니 좀 무서워

나만 그렇게 생각함? 이거 정신병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