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만 봐도 내가 대학생인데 누구는 이걸 보고 미래를 두려워하고 누구는 이거 써보고 "개소리 ㅈㄴ 하던데" 못써먹겠다. 이러고 끝임.
오늘 한국에 정식으로 나온 FSD만 해도 내가 보기엔 엄청난 AI의 발전인데 자동차 커뮤들 보면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로 그냥 싸우고 있음. 테슬람 거리면서 욕하기도 하고 현기가 어쩌구 이러면서 자동차 부심 배틀중임..
내가 특갤 하면서 이상해진지는 몰라도 LLM을 넘어서 피지컬 AI의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자율주행이 내 눈 앞에까지 왔구나 싶은데 괴리감 느낌
과소평가 하는 애들은 어차피 도태될 애들이니 미리 거르기 쌉가능임
오히려 고맙게 생각하기로했음. 근시안적인 사고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멀리 내다보는사람이 더 이득봄
ㅇㄱㄹㅇ
특갤 분위기가 실제 사회의 1년 미래 분위기를 보여준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