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티 - 5.1 들어오면서 진짜 똑똑해짐. 한국어 실력도 많이 늘어남. 같은 프롬프트, 같은 질문을 던지면 지피티쪽 대답에 만족하는 경우가 더 많음.

대신, 유튜브 직접 못읽어옴. 이미지, pdf파일 판독능력 떨어짐. 이미지 생성이랑 영상 못만듬. 당연히 띵킹 사용.



제미나이 3.0 - 모든 부분에서 평균이상으로 작동함. 다만 지피티 대비 두루뭉실하게 넘기는 경향이 있음. 지금 사용 기준으로는 지피티보다 검색못함. 프롬프트 준수율 좋음.


공홈+ais 사용으로 분신술 안해도 한도 넉넉하고 공홈은 젬스가 일상적인 용도에서 사용하기 좋음. 



둘다 유료버전 사용중. 


클로드코드는 예전에 바이브코딩할때 100달러짜리 썻는데, 한도가 너무 창렬이라 한달만 하고 버렸다...


사용성 좋고, 답변 퀄리티 좋고 다 좋은데 얼마 쓰지도 않았는데 자꾸 한도초과 떠서 열받아서 못쓰겟더라. 프로젝트 좀 헤비해지니까 파일 업로드만 해도 컨텍스트 절반이 날아감. 


무료는 한도가 그냥 쓰지말라는 수준이라서 아예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