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는 어차피 코딩원툴이고
아마도 얘네는 이걸 통해 재귀개선에 가장 빠르게 도달하는 전략을 세운것같고
로건이 언급했었나 제미니는 코딩능력이 최우선도 아니고 개발자들 전용도 아닌지라
그냥 빌더같은 앱으로 누구나 개발자 될 수 있게 하는 범용 인공지능이 목적이라고 말한것도 있어서
둘이 목적자체가 아예 다름
클로드는 여전히 api 호출에서 개발자들한테 가장 선호되는 ai인데
여기서 gpt5 이후 코덱스가 미친듯이 떠오르면서 클로드의 경쟁상대는 구글이 아니라 oai가됨
즉 이번에 오푸스가 진짜 나올 진 모르겠지만 나온다면 코덱스 맥스가 오푸스 4.5의 경쟁상대가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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