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onnet 4.5


난이도 하 의 코딩일 시킬경우 알잘딱깔센이 되고 속도가 빨라 제일 좋음

컨텍스트 길어지면 엥? 하는 결과 자주 봄

프로젝트 전체 파일을 아우르는 코딩보다는 단일 파일 짧은거에 적용 좋음


2. GPT5.1/Codex


두개를 합쳐서 말하는 이유는 본인은 

어느순간 플래닝은 5.1이 잘하고 직접 코딩은 Codex가 잘한다는걸 체감해서 이렇게만 쓰고 있기 떄문임


즉 init이 필요한건 GPT로 prd 만들고 코덱스한테 맡겼을때 결과가 제일 좋았음

혹 리뷰나 PR 필요할때도 코덱스가 제일 좋았음


그냥 사실 전체적으로 보면 코덱스가 제일 좋음

MAX 올라오고 이거낫네 저게 낫네 따질 필요가 없어진 정도


코덱스 단일툴로 쓰기엔 위에 소넷처럼 알잘딱깔센이 잘 안됨

쌩초보보다는 어느 정도 개발을 해본사람이 쓰기 편할것 같음



3. Gem3 

Gem3+antigravity 쓰면 상호작용이 되서 프론트 용으로 좋은거 같다고만 느낌

좀 자기 주장 강함 아얘 쌩초보가 처음부터 빌딩하는거면 상관 없을지도 모르겠는데

리팩토링 하면서 모듈 자체를 날려버리는거 보고 안씀.

벤치상으론 젬3가 소넷 땃다고 하던데 난 잘 모르겠음



내 주관적인 평이므로 니가 다르게 느꼈다면 그게 맞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