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주변에 어디가 아프든 진단도 안 하고 장염 위염이라 하는 곳이 있어서 피해서 다른 곳으로 가 봄.
근데 여기도 내가 의심한 병명 맞는거 ‘같다’ 면서 1차치료도 안 하고 약 먹으면 낫는다고 약만 줌.
약사는 당연히 약 설명 안하고 하루 두번 먹으라는 말만 해서 성분으로 찾아보니 비타민제 스테로이드제 뭐 이런거임..
찾아보니 약 먹는다고 낫는건 아니고 1차치료 혹은 자연치유인데 이런거 설명도 안 함. 그리고 스테로이드제는 증상이랑 상관도 없는데 왜 준건지 이해도 안 됨.
1차치료 방법이 의사가 직접 행해야 하는거라 귀찮거나 할 줄 몰라서 안 한거같음.
그리고 의사도 의사인데 약사는 저렇게 일할거면 환자 입장에선 자판기 그 이상 이하도 아닌듯. 중대한 병이 아니라면 AI 휴머노이드 의사가 차라리 더 나은 경우가 많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나도 몸 안좋아서 병원 다니다보면 현타올때 있음 좋은 의사 만나는 것도 쉽지 않고.. AGI가 오면 해결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