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발 헛소리좀;;
본인 변호산데 현재 상용ai는 법률문제로 아직 써먹기 어렵다. ai의 능력이 모자라고 이런문제가 아니라 가장 중요한 판례학습이 안되어 있어서 참고를 못함.
대신 클로드랑 지피팅 api 써서 직접 판례랑 법률서적 학습시킨 ai서비스가 있긴한데 꽤 쓸만하긴 하지만 결국 마지막 검토는 변호사가 다 해줘야됨. 즉 쓸만한 도구정도임 - dc App
ㅇㅇ 1(220.117)2025-11-24 18:51
답글
난 쓸만하다고 보고 있는데? 그깟 판례학습 뭐 얼마나 걸리겠냐. 1달이나 1년이냐 차이지 대체되겟네
익명(fiber5376)2025-11-24 18:54
답글
내가 큰병 걸리고 가족 비슷한 병 걸려서 이 병에 대해서는 의사와 누구보다 더 깊게 대화했는데, 지피티 상담은 그거 살짝 뛰어넘음
익명(fiber5376)2025-11-24 18:54
답글
그럼 댓쓴이가 볼 때 현재의 쓸만한 도구에서 동업자 수준 단계를 거쳐 궁극적으로 사람은 단지 검토랑 승인만 하면 되는 사실상 대체 단계까지 몇년 봄?
익명(post1527)2025-11-24 18:55
답글
판례가 뭐 저작권이 있는것도 아니고 학습 안되어있는건 좀 이상한데. 학습이 아니라 질문하면 곧바로 판례 쫙 검색해서 추릴텐데
익명(fiber5376)2025-11-24 18:55
답글
@ㅇㅇ
그럼그럼 방구석 특붕이가 쓸만하다고 보고있는데 쓸만한게 맞지 ㅇㅇ
ㅇㅇ 2(122.128)2025-11-24 18:58
답글
@ㅇㅇ
글쎄... 지금 지능 오르는거 생각하면 조만간이지 않을까 생각은 하는중? 판사는 오래걸릴것 같긴함 - dc App
ㅇㅇ 1(220.117)2025-11-24 19:00
답글
@ㅇㅇ
변호사 대체가 좀 오래걸린다면 그건 ai지능문제가 아니라 사람문제일거라 생각중. 왜냐하면 한국어라고 다 이해가능한게 아니라서 아마 대부분의 일반인은 ai가 제대로 된 답변을 해줘도 그 답변이 내포하는 의미를 모를꺼거든. 즉 ai가 아예 변호사가 할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해줄수 있는게 아닌이상 바로 대체는 어려울수도? - dc App
ㅇㅇ 1(220.117)2025-11-24 19:04
답글
헛소리는 니가 하는거 아니냐? 이미 변호사들은 업무에 쓰고 있잖어. 판례 환각 체크도 안해서 징계 먹을정도로 쓰고있구만 넌 뭐냐?
익명(western0224)2025-11-24 19:48
답글
@ㅇㅇ
누가 업무에 안쓴댔냐? 본문처럼 ai가 변호사보다 수준 높아서 대체할 수준은 아니라고. 내 댓글에도 쓸만한 도구라고 명시해놨는데 뭔소릴하는겨? - dc App
@ㅇㅇ
말장난은 네가 할말없으니까 하는게 말장난이고. 당장 글쓴이가 쓴글이 이미 변호사보다 수준높다는데 대한 답변인데 뭔 소릴하는거야. 내가 대체 어렵다고 했냐? 대댓에다가도 판례학습만 하면 조만간이라고 써놨는데? 그리고 네 말에도 답이있네. 환각때문에 징계먹을정도로 아직 신뢰성이 안높다고. 변호사가 너무신뢰해서 환각체크를 안한게 아니라 그건 그 변호사가 최소한의 직업의식도 없는 ㅂㅅ이라서 그런거고. - dc App
ㅇㅇ 1(220.117)2025-11-24 19:55
답글
@ㅇㅇ1(220.117)
g5t 오면서 환각 거의 없어졌고, 답변에 판례 링크도 직접 걸어놔서 바로 체크 가능하다.
니말은 4o나 초기 o1, o3정도이고 지금 단계는 간단한 상담 정도는 바로 대체 가능한 정도다.
공개된 판례들 해석하고 적용해서 답변하는거 보면 솔까 어지간한 변호사 선생들보다 낫더구만 뭔.
지금 단계에선 이용자가 일일이 상담하고 공부하고 하면서 진행하기는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변호사가 필요한 수준까지 와있어.
그말은 과거엔 아예 무리인 정도에서 시간소모가 많은 수준 정도로 내려왔다는거
익명(western0224)2025-11-24 20:03
답글
@ㅇㅇ
공개된 판례는 당연히 gpt5띵킹 키고 웹검색하면 대부분 찾지. 내가 특갤하는 변호산데 그 정도도 모르고 시도를 안해봤을까? 그런데 다른 댓글에서도 달아놨듯 아주 논란이 되거나 중요한 판례외에 대부분의 판례는 다 비공개이고 심지어 실무에서 필요한 판례는 대부분 대법원 판례가 아니라 하급심 판례인데 이건 전혀 공개가 안되어 있다고. 그래서 gpt검색 돌려도 실무에 필요한대부분의 판례는 못찾는다고. 당장 인터넷에 엘박스 로앤비 같은 사이트들 찾아봐라. 이게 무슨 사이트냐면 돈 받고 변호사들한테 판례 제공해주는 사이트다. 판례보려고 변호사들 최소 7만원에서 수십만원 매달 지불해. 그 정도로 현재 상용ai는 판례학습이 안되어있음. 네가 ai들이 변호사보다 낫다고 느끼는건 네가 법을 모르니까 그런거 - dc App
ㅇㅇ 1(220.117)2025-11-24 20:09
답글
@ㅇㅇ
그리고 누누히 말했지만 내 답변은 현재 수준으로도 변호사보다 수준높다는거에 대한 답변이었고 현재 수준으로도 쓸만한 도구는 되며 앞으로 금방 대체될거라는거였는데 아까부터 계속 골대 옮기는건 뭐야? - dc App
ㅇㅇ 1(220.117)2025-11-24 20:14
답글
@ㅇㅇ1(220.117)
잉? 하급심 판례도 상당부분 검색되는디요?
실제로 필요한 판례도 상급심에 유사한거 걸리면 그걸로 가는거 아니냐?
익명(western0224)2025-11-24 20:15
답글
@ㅇㅇ1(220.117)
내가 직접 g5t와 변호사들, 법률구조공단 상담 이런거 다 비교해 봤는데 g5t가 제일 나았다.
뭔 골대를 옮기냐. 변호사들은 돈과 시간 소모하면서 겨우 g5t 될까 말까드만. 오히려 g5t보다 못한것도 많이 봤다.
니가 말하는 하급심 판례들까지 모조리 공개되면 지금 단계에서도 끝이라고 본다.
익명(western0224)2025-11-24 20:18
답글
@ㅇㅇ1(220.117)
인터넷에 검색되는 판례가 아주 빙산의 일각이라고 하... 진짜 답답. 내가 좀 열내는거 이해좀 해주라. 안그래도 요즘에 gpt가 안그러던데요. 이 소리 해대는 의뢰인들 많아서 노이로제 걸릴것 같아서 그런게 있다. 그리고 유사한 판례라는건 구체적인 사실관계의 동일성이 있어야 돼서 일반인들 생각처럼 어? 이 판례 내 상황이랑 비슷하네!라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판례는 못써먹는게 대다수다 - dc App
ㅇㅇ 1(220.117)2025-11-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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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리고 제발 너만 ai쓰는거 아니라는것좀 알아줘라. 응? 변호사들중 적극적으로 ai쓰는 변호사들이 없겠냐?? 당장 내가 특이점 믿는 인간인데??? 그런 나조차도 아직까지는 일단 아주 유용한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고 - dc App
ㅇㅇ 1(220.117)2025-11-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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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20.117)
gpt 탓할수 있는건 4o시절로 끝이라고 본다. g5t로 가면 대부분은 다 신뢰할만해서 오히려 g5t가 낫던데?
내가 확인한거랑 상담이랑 달라서 직접 법조문과 판례 체크해보면 g5t가 맞았던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틀렸을경우는 법논리 자체보다는 현장실무와 다른(지들 제멋대로 하는 부조리한)경우인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판례의 유사성조차도 g5t와 토론해보면 거의 구별 되더라.
익명(western0224)2025-11-24 20:26
답글
@ㅇㅇ1(220.117)
일단 너도 아주 유용한 도구로 쓰고 있으면 사실 이걸로 논란은 이미 끝이다.
넌 AI가 변호사들 밥그릇 깨버릴 정도는 아니다 라는 것 뿐이고, 사실 개인이 하기엔 시간이 많이 걸려서 지금 단계에서 실제로 깨버릴수 있는정도는 아닌게 사실이고.
그 유용한 도구를 일반인들도 쓸수 있게 됐다는 사실만 남는거지
익명(western0224)2025-11-2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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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조온나 뻔한 임대차보증금 반환사건이나 대여금 사건같은건 gpt가 더 나은것처럼 보일 수 있겠지. 그런건 법적쟁점도 얼마없고 복잡하지도 않은데다가 공개된 판례도 많이 쌓여있을테니까. 그리고 gpt가 글을 더 풍성하게 써줄테니까. 근데 법률문제가 그런 단순한것만 있는것도 아닌데다가 일반인은 법조문이나 판례의 취지자체를 해석을 못해요... 하아...
아냐 난 ai가 조만간 변호사 밥그릇 깰거라고 생각해. 그래서 과도기 버티려고 지금 열심히 돈벌고있고. 다만! 내가 이 글에서 말하는건 지금 당장의 수준을 말하는거라고 생각하면됨 - dc App
ㅇㅇ 1(220.117)2025-11-2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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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20.117)
니가 말하는 일반인 기준을 어디에 놓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겠지.
시간을 들여 읽고 토론하고 한다면 대졸자 정도의 지능이면 법조문 취지해석 정도는 gpt토론으로 해결된다.
문제는 그래도 충분히 '시간'을 들여야 한다는 거고 그것때문에 난 아직 밥그릇 못깬다고 봐. 적어도 당분간은. 으 ㅣ 새들도 이건 마찮가지고.
익명(western0224)2025-11-24 20:38
답글
@ㅇㅇ
지능레전드네
ㅇㅇ 3(218.235)2025-12-23 12:28
네가 법을 모르니까 쓸만하다고 생각하는거. 판례학습이 안되는 이유는 법원이 판례를 공개를 안해서 학습을 못하는거라 법 바뀌지않는이상 불가능임. 사설 - dc App
ㅇㅇ 1(220.117)2025-11-24 18:55
답글
아 그런식으로 밥그릇 사수중이야? 추하다 ㅎ
익명(fiber5376)2025-11-24 18:56
답글
@ㅇㅇ
변호사들은 수십년전부터 공개하라고 주장중이다. 아마 법원이 부담돼서 못하는듯? - dc App
아 제발 헛소리좀;; 본인 변호산데 현재 상용ai는 법률문제로 아직 써먹기 어렵다. ai의 능력이 모자라고 이런문제가 아니라 가장 중요한 판례학습이 안되어 있어서 참고를 못함. 대신 클로드랑 지피팅 api 써서 직접 판례랑 법률서적 학습시킨 ai서비스가 있긴한데 꽤 쓸만하긴 하지만 결국 마지막 검토는 변호사가 다 해줘야됨. 즉 쓸만한 도구정도임 - dc App
난 쓸만하다고 보고 있는데? 그깟 판례학습 뭐 얼마나 걸리겠냐. 1달이나 1년이냐 차이지 대체되겟네
내가 큰병 걸리고 가족 비슷한 병 걸려서 이 병에 대해서는 의사와 누구보다 더 깊게 대화했는데, 지피티 상담은 그거 살짝 뛰어넘음
그럼 댓쓴이가 볼 때 현재의 쓸만한 도구에서 동업자 수준 단계를 거쳐 궁극적으로 사람은 단지 검토랑 승인만 하면 되는 사실상 대체 단계까지 몇년 봄?
판례가 뭐 저작권이 있는것도 아니고 학습 안되어있는건 좀 이상한데. 학습이 아니라 질문하면 곧바로 판례 쫙 검색해서 추릴텐데
@ㅇㅇ 그럼그럼 방구석 특붕이가 쓸만하다고 보고있는데 쓸만한게 맞지 ㅇㅇ
@ㅇㅇ 글쎄... 지금 지능 오르는거 생각하면 조만간이지 않을까 생각은 하는중? 판사는 오래걸릴것 같긴함 - dc App
@ㅇㅇ 변호사 대체가 좀 오래걸린다면 그건 ai지능문제가 아니라 사람문제일거라 생각중. 왜냐하면 한국어라고 다 이해가능한게 아니라서 아마 대부분의 일반인은 ai가 제대로 된 답변을 해줘도 그 답변이 내포하는 의미를 모를꺼거든. 즉 ai가 아예 변호사가 할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해줄수 있는게 아닌이상 바로 대체는 어려울수도? - dc App
헛소리는 니가 하는거 아니냐? 이미 변호사들은 업무에 쓰고 있잖어. 판례 환각 체크도 안해서 징계 먹을정도로 쓰고있구만 넌 뭐냐?
@ㅇㅇ 누가 업무에 안쓴댔냐? 본문처럼 ai가 변호사보다 수준 높아서 대체할 수준은 아니라고. 내 댓글에도 쓸만한 도구라고 명시해놨는데 뭔소릴하는겨? - dc App
@ㅇㅇ1(220.117) 말장난 하지마러. 변호사들조차 쓰다가 너무 신뢰해서 환각체크도 안할정도인데 뭔 소리냐. 당장 대체는 무리일지도 모르지만 상당부분 대체는 확실하다. 이건 의사들도 마찮가지 사정이고.
@ㅇㅇ 말장난은 네가 할말없으니까 하는게 말장난이고. 당장 글쓴이가 쓴글이 이미 변호사보다 수준높다는데 대한 답변인데 뭔 소릴하는거야. 내가 대체 어렵다고 했냐? 대댓에다가도 판례학습만 하면 조만간이라고 써놨는데? 그리고 네 말에도 답이있네. 환각때문에 징계먹을정도로 아직 신뢰성이 안높다고. 변호사가 너무신뢰해서 환각체크를 안한게 아니라 그건 그 변호사가 최소한의 직업의식도 없는 ㅂㅅ이라서 그런거고. - dc App
@ㅇㅇ1(220.117) g5t 오면서 환각 거의 없어졌고, 답변에 판례 링크도 직접 걸어놔서 바로 체크 가능하다. 니말은 4o나 초기 o1, o3정도이고 지금 단계는 간단한 상담 정도는 바로 대체 가능한 정도다. 공개된 판례들 해석하고 적용해서 답변하는거 보면 솔까 어지간한 변호사 선생들보다 낫더구만 뭔. 지금 단계에선 이용자가 일일이 상담하고 공부하고 하면서 진행하기는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변호사가 필요한 수준까지 와있어. 그말은 과거엔 아예 무리인 정도에서 시간소모가 많은 수준 정도로 내려왔다는거
@ㅇㅇ 공개된 판례는 당연히 gpt5띵킹 키고 웹검색하면 대부분 찾지. 내가 특갤하는 변호산데 그 정도도 모르고 시도를 안해봤을까? 그런데 다른 댓글에서도 달아놨듯 아주 논란이 되거나 중요한 판례외에 대부분의 판례는 다 비공개이고 심지어 실무에서 필요한 판례는 대부분 대법원 판례가 아니라 하급심 판례인데 이건 전혀 공개가 안되어 있다고. 그래서 gpt검색 돌려도 실무에 필요한대부분의 판례는 못찾는다고. 당장 인터넷에 엘박스 로앤비 같은 사이트들 찾아봐라. 이게 무슨 사이트냐면 돈 받고 변호사들한테 판례 제공해주는 사이트다. 판례보려고 변호사들 최소 7만원에서 수십만원 매달 지불해. 그 정도로 현재 상용ai는 판례학습이 안되어있음. 네가 ai들이 변호사보다 낫다고 느끼는건 네가 법을 모르니까 그런거 - dc App
@ㅇㅇ 그리고 누누히 말했지만 내 답변은 현재 수준으로도 변호사보다 수준높다는거에 대한 답변이었고 현재 수준으로도 쓸만한 도구는 되며 앞으로 금방 대체될거라는거였는데 아까부터 계속 골대 옮기는건 뭐야? - dc App
@ㅇㅇ1(220.117) 잉? 하급심 판례도 상당부분 검색되는디요? 실제로 필요한 판례도 상급심에 유사한거 걸리면 그걸로 가는거 아니냐?
@ㅇㅇ1(220.117) 내가 직접 g5t와 변호사들, 법률구조공단 상담 이런거 다 비교해 봤는데 g5t가 제일 나았다. 뭔 골대를 옮기냐. 변호사들은 돈과 시간 소모하면서 겨우 g5t 될까 말까드만. 오히려 g5t보다 못한것도 많이 봤다. 니가 말하는 하급심 판례들까지 모조리 공개되면 지금 단계에서도 끝이라고 본다.
@ㅇㅇ1(220.117) 인터넷에 검색되는 판례가 아주 빙산의 일각이라고 하... 진짜 답답. 내가 좀 열내는거 이해좀 해주라. 안그래도 요즘에 gpt가 안그러던데요. 이 소리 해대는 의뢰인들 많아서 노이로제 걸릴것 같아서 그런게 있다. 그리고 유사한 판례라는건 구체적인 사실관계의 동일성이 있어야 돼서 일반인들 생각처럼 어? 이 판례 내 상황이랑 비슷하네!라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판례는 못써먹는게 대다수다 - dc App
@ㅇㅇ 그리고 제발 너만 ai쓰는거 아니라는것좀 알아줘라. 응? 변호사들중 적극적으로 ai쓰는 변호사들이 없겠냐?? 당장 내가 특이점 믿는 인간인데??? 그런 나조차도 아직까지는 일단 아주 유용한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고 - dc App
@ㅇㅇ1(220.117) gpt 탓할수 있는건 4o시절로 끝이라고 본다. g5t로 가면 대부분은 다 신뢰할만해서 오히려 g5t가 낫던데? 내가 확인한거랑 상담이랑 달라서 직접 법조문과 판례 체크해보면 g5t가 맞았던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틀렸을경우는 법논리 자체보다는 현장실무와 다른(지들 제멋대로 하는 부조리한)경우인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판례의 유사성조차도 g5t와 토론해보면 거의 구별 되더라.
@ㅇㅇ1(220.117) 일단 너도 아주 유용한 도구로 쓰고 있으면 사실 이걸로 논란은 이미 끝이다. 넌 AI가 변호사들 밥그릇 깨버릴 정도는 아니다 라는 것 뿐이고, 사실 개인이 하기엔 시간이 많이 걸려서 지금 단계에서 실제로 깨버릴수 있는정도는 아닌게 사실이고. 그 유용한 도구를 일반인들도 쓸수 있게 됐다는 사실만 남는거지
@ㅇㅇ 조온나 뻔한 임대차보증금 반환사건이나 대여금 사건같은건 gpt가 더 나은것처럼 보일 수 있겠지. 그런건 법적쟁점도 얼마없고 복잡하지도 않은데다가 공개된 판례도 많이 쌓여있을테니까. 그리고 gpt가 글을 더 풍성하게 써줄테니까. 근데 법률문제가 그런 단순한것만 있는것도 아닌데다가 일반인은 법조문이나 판례의 취지자체를 해석을 못해요... 하아... 아냐 난 ai가 조만간 변호사 밥그릇 깰거라고 생각해. 그래서 과도기 버티려고 지금 열심히 돈벌고있고. 다만! 내가 이 글에서 말하는건 지금 당장의 수준을 말하는거라고 생각하면됨 - dc App
@ㅇㅇ1(220.117) 니가 말하는 일반인 기준을 어디에 놓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겠지. 시간을 들여 읽고 토론하고 한다면 대졸자 정도의 지능이면 법조문 취지해석 정도는 gpt토론으로 해결된다. 문제는 그래도 충분히 '시간'을 들여야 한다는 거고 그것때문에 난 아직 밥그릇 못깬다고 봐. 적어도 당분간은. 으 ㅣ 새들도 이건 마찮가지고.
@ㅇㅇ 지능레전드네
네가 법을 모르니까 쓸만하다고 생각하는거. 판례학습이 안되는 이유는 법원이 판례를 공개를 안해서 학습을 못하는거라 법 바뀌지않는이상 불가능임. 사설 - dc App
아 그런식으로 밥그릇 사수중이야? 추하다 ㅎ
@ㅇㅇ 변호사들은 수십년전부터 공개하라고 주장중이다. 아마 법원이 부담돼서 못하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