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침을 자세하게 주면 역설적으로 지킬게 많아지니까.. 지침을 자세하게 적기 보다는 명료하게 적는 게 좋음. 그리고 등장인물을 여러 명 연기해야 하는 거면 컨텍스트 오염 때문에 그럴거야.
솔담비(rty1x21s8nhq)2025-11-24 20:14
답글
내가 스스로 깎고 깎다가 안되겠어서 맡겼는데 이새끼가 깎아주는게 더 햇갈려하더라 ㅋㅋ
야칠빳다죠#(bronze0533)2025-11-24 20:15
답글
@야칠빳다죠#
LLM은 다음 단어 생성기임. 본질적으로. 그래서 맥락을 한 덩어리로 이해하거든. 그게 명료하고, 간단할수록 지킬 가능성이 높아져. 컨텍스트 윈도우는 1m이라도 실제로 Effective Context를 고려해야 해. 한번에 먹일 프롬프트의 스윗 스팟은 내 기준으로는 한 2~4k정도. 그리고 레퍼런스 있는 캐릭터라면 앵커를 두는게 효과가 더 좋음. 예를 들어 프리렌 페르소나를 만들고 싶으면, 1000년을 산 엘프, 미믹에 환장함. 이런 걸 일일히 다 쓰지 말고, 프리렌 한 단어만 넣는게 더 효율이 좋고 자연스럽게 나오거든.
지침을 자세하게 주면 역설적으로 지킬게 많아지니까.. 지침을 자세하게 적기 보다는 명료하게 적는 게 좋음. 그리고 등장인물을 여러 명 연기해야 하는 거면 컨텍스트 오염 때문에 그럴거야.
내가 스스로 깎고 깎다가 안되겠어서 맡겼는데 이새끼가 깎아주는게 더 햇갈려하더라 ㅋㅋ
@야칠빳다죠# LLM은 다음 단어 생성기임. 본질적으로. 그래서 맥락을 한 덩어리로 이해하거든. 그게 명료하고, 간단할수록 지킬 가능성이 높아져. 컨텍스트 윈도우는 1m이라도 실제로 Effective Context를 고려해야 해. 한번에 먹일 프롬프트의 스윗 스팟은 내 기준으로는 한 2~4k정도. 그리고 레퍼런스 있는 캐릭터라면 앵커를 두는게 효과가 더 좋음. 예를 들어 프리렌 페르소나를 만들고 싶으면, 1000년을 산 엘프, 미믹에 환장함. 이런 걸 일일히 다 쓰지 말고, 프리렌 한 단어만 넣는게 더 효율이 좋고 자연스럽게 나오거든.
@솔담비 말이 좀 샌 것 같은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