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다양성 때문에 고통받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데

누군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지능 건강한 육체와 긴 수명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누군 못생긴 외모와 빡머가리 지능 허약하고 툭하면 병걸리는 육체와 짧은 수명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럼 유전자 다양성이라는게 전자의 유전자를 가진 사람도 있으면

후자의 유전자를 가진 사람도 반드시 있어야되는 거잖아

따지고보면 이러한 유전자 다양성인 누구에겐 고통을 유발하고 잔혹한 원리 아니냐?

암잘걸리고 유전병에 시달리는 사람도 있어야 하는 법임?

난 특이점이 오면 열등한 유전자부터 개선시켜주는 기술이 하루빨리 상용화됬으면 좋겠음.

수명을 결정하는 유전자는 역노화기술로 아예 무한으로 설정해버리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