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드는 생각

나따위가 뭘 알겠어가 아니라


니따위가 뭘 알겠어로 접근해야 맞는듯



아무리 LLM이 나보다 아는게 많아도


공학적 결정은 모조리 내가 해야하기 때문에


니가 공학적 결정도 다하고 니가 알아서 만들어봐 <- 이게 근본적으로 불가능함




따라서 LLM이 써준거 그대로 쓰는것보단


무엇이 필요한지를 정의하고 초안을 만들라고한다음


필요없는걸 내가 모조리 쳐내는게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