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불모지 시절부터 거의 클로드 홍보단 마냥 찬양하고 다녔는데 이젠 기대가 안됨... 그나마 올 초에 1년 구독 세일할때 사둔게 남아 있긴 한데 아직도 클로드가 좋은면이 많긴 하다만 그냥 의존도를 줄이는 중임. 지난 1년 반동안 클로드 쓰면서 이놈의 한도 관련한 문제는 이젠 역겨울 정도라 어후~
max요금제 조차도 마음껏 쓰지도 못하는거 요즘은 클로드는 걍 없는놈 치고 있음
클로드 불모지 시절부터 거의 클로드 홍보단 마냥 찬양하고 다녔는데 이젠 기대가 안됨... 그나마 올 초에 1년 구독 세일할때 사둔게 남아 있긴 한데 아직도 클로드가 좋은면이 많긴 하다만 그냥 의존도를 줄이는 중임. 지난 1년 반동안 클로드 쓰면서 이놈의 한도 관련한 문제는 이젠 역겨울 정도라 어후~
max요금제 조차도 마음껏 쓰지도 못하는거 요즘은 클로드는 걍 없는놈 치고 있음
나도 찬양자였다가 지금은.. 근데 클로드의 모델들은 여전히 잘 써. 그냥 앤트로픽의 구독자를 대하는 방식이 싫음.
맞아 딱 그래 모델들 여전히 좋아. 근데 돈 내는 사람들을 완전 봉으로 만들고 약속도 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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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고맙긴하다만 특갤에서 유입 아니고서야 이정도 모르는 사람은 드물거야. 본문에서 말했지만 나 클로드 1년반 정도 썼고 컨텍스트 최적화에 진심모드였음 ㅋㅋ 혹시 그거 알아? 클로드는 한국어가 영어보다 토큰 2배는 더 먹는거? 그래서 난 어떻게든 한도문제 최대 컨텍문제 때문에 불편해도 죄다 영어로했었어. 그정도였다고
클로드코드 한도인데 대화창을 어찌 후딱감.. 일단 1트 세션이 끝나야 갈지.
@비행기로달에가자 나도 영어로 바꿔하다가 똑같은걸 알고 (검색해보면 나옴) 그냥 이제 한글 씀..
@연금술사82 그래? 내가 클코는 아예 테스트 해본적은 없고 최근에 웹이랑 api 테스트해본적 없지만 예전엔 분명히 차이가 있었어. 글 위주의 정성적 데이터를 많이 다뤘는데 같은 내용인데 한국어가 api 요금이나 토큰이나 거의 두배였던건 확실함
@비행기로달에가자 웹에선 한 세션에서 최대치에 도달했을때도 최근 질문 5개를 동일 질문과 답변을 영어로 바꾸면 9개는 더 턴을 이어갈수도 있었고
@비행기로달에가자 같은 작업 시켰을때 콘텍스트 윈도우 차는 시간이 같았음.. 거의. 난 그것보다도 '영어'로 지시해야 재 성능 나온다고 해서 했는데 안됨. 다들 파일럿 문제라길래.. 그럼 좋다는 분들 사용법좀 알려달라니까 아무도 대답이 없음 -_-;
@연금술사82 좋은 정보 감사감사 최소한 클코에서 만큼은 한국어 영어 토큰 차이가 없거나 거의 없다는거군
@비행기로달에가자 근데 어찌보면 당연한게, 작업 자체를 한국어로 하진 않으니까...
@연금술사82 ㅋㅋ 그래서 내가 클코는 아예 테스트를 안해본거. 코딩 작업 자체가 거의 다 영어니까. 아마 순수 한국어 글위주의 작업에서는 얘네가 그동안 gpt 제미나이처럼 다국어 토큰 최적화 작업 하지 않았다면 아직도 두배 폭1탄이 맞을거같긴함
Max 오푸스 한도 대폭 늘었던대 소냇ㅁㄴ큼
그렇다더라 반가운소식임 얘네는 고점 갱신 작업보다도 비용 효율화가 시급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