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불모지 시절부터 거의 클로드 홍보단 마냥 찬양하고 다녔는데 이젠 기대가 안됨... 그나마 올 초에 1년 구독 세일할때 사둔게 남아 있긴 한데 아직도 클로드가 좋은면이 많긴 하다만 그냥 의존도를 줄이는 중임. 지난 1년 반동안 클로드 쓰면서 이놈의 한도 관련한 문제는 이젠 역겨울 정도라 어후~

 max요금제 조차도 마음껏 쓰지도 못하는거 요즘은 클로드는 걍 없는놈 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