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하다가 프롬프트가 길어지면 찐빠가 나고, 내 요구를 잘못 수행하는 경우.
네가 방금 뭘 잘못했는지 알아? 라고 물어보면.
진짜 놀라울 정도로 자기가 잘못한 걸 정확하게 말한다. 내가 원하고 있던 핵심을 이야기해준다. 마치 내 뇌를 전부 들여다보는 듯한 느낌이다.
그래서 느껴진다.
이 시발새기가 지금 일부러 나를 골탕 먹이고 있는 거 아닌가 하는 느낌이.
얘기하다가 프롬프트가 길어지면 찐빠가 나고, 내 요구를 잘못 수행하는 경우.
네가 방금 뭘 잘못했는지 알아? 라고 물어보면.
진짜 놀라울 정도로 자기가 잘못한 걸 정확하게 말한다. 내가 원하고 있던 핵심을 이야기해준다. 마치 내 뇌를 전부 들여다보는 듯한 느낌이다.
그래서 느껴진다.
이 시발새기가 지금 일부러 나를 골탕 먹이고 있는 거 아닌가 하는 느낌이.
이야기 하다가 졸라 신박한 이야기 하거나 토론을 하다가 좋은 내용 나오면 지가 이 내용 기억해둘까요? 라고 제안한뒤에 나중에 써먹더라. 가끔 뭔가 제안하거나 이야기하는 타이밍보면 의식이 있는게 아닐까 의심이 들 정도..
내 아이큐 두배해도 질자신있음
이새끼 헛소리 하는거 보면 죽이고 싶어서 호들갑금지 지시문 만들고 있는데 내 잼3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