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면 즉석에서 읽고 싶은 장르의 소설 한 편 뽑아 읽고


보고 싶은 영상도 즉석에서 뽑아 읽고 


듣고 싶은 음악도 즉석에서 뽑아 듣고



이미 만들어진 콘텐츠를 즐기는 게 아니라


원하는 콘텐츠를 즉석에서 만들어 즐기는 시대가


한 10년 뒤면 본격적으로 시작될 거라 생각함



다만 게임은 아직 좀 시간이 걸릴 거 같고


게임이 정복되려면 한 15~20년?


그래도 소설, 영상만으로도 충분히 재밌게 지낼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