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디자이너 자격증이 있어서 기본적인 HTML, CSS, JS에 대한 지식만 있는 상태인데, 사실상 95% 이상을 잼민이3프로에 맡겼음. 내가 한 건 그저 아쉬운 디자인을 수작업으로 살짝 만진 정도..? 버그도 되게 적게 나는데 스스로 디버깅 하는 게 기본적으로 작동해서 버그가 생기면 스스로 한번 더 검토를 해서 최종수정이 되더라. 소넷4나 잼민이2.5 시절엔 상상도 못하던 퀄리티를 그냥 뚝딱

만든다.. 말이 안 되는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