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지피티, 클로드 3개 모두 유료 구독하고 있는데
코딩 개씹초보로 바이브코딩 할 때 난 클로드가 젤 편하고 좋음
컨텍스트가 많아지면 어느 순간 계속 찐빠내기는 하는데, 그 전까지는 2~3회 수정하면 알아먹고 잘됨
거기다 MCP, SKILLS 시장에서 ai 기술로 꽤나 혁신적인걸 먼저 만들어내기도 하는 것 같고
근데 대중보다는 아는 사람들만 인정해주는 느낌이야
거대 자본이 없어서 그런가
아니면 친화적인 프롬프트에 내가 가스라이팅 당한건가
비싸서 그런듯 이미지 장난감도 못하고
확실히 비용이랑 장난감 같은게 없긴하지
코딩에 약간 특화된 느낌이라 개발자들만 써서 그럴 듯. 어짜피 일반 대중은 GPT가 유명하니까 누른 다음에 '야 점심 메뉴 추천해봐.' 같은 것만 묻고 말거라서 클로드든 GPT든 제미나이든 그록이든 다 비슷하게 느껴지겠지. 그런데, 당장 챗봇 서비스는 유지비 때문에 손해만 보는 거라 덜 알려지는 것도 장단이 있어서 그렇게 널리 알려지기 원하지 않을 수도.
근데 ai 회사들 중에서 매출 수익율 자체는 클로드가 제일 좋지 않나? 클로드 코드 이용자 많아가지고..
찾아보는 중인데 딱히 그런건 없는 것 같군
@개발용더미 B2B 위주라 체급 대비 매출이 상당할껄 그래서 오픈AI보다 흑자 전환 시점이 빠른걸로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