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욕망대로 하고싶은거 말고는 인생계획이나 기타 내 행동의 모든것 초지능한테 다 정해달라할거같은데 워렌버핏, 알트만, 노벨상 수상자, 기타 천재들보다 한없이 우월한 존재가 내 인생을 정해준다 생각하면 그냥 다 결정해달라고 할듯 다른 사람들도 많이들 이럴거같은데 어떤 세상일까...
유토피아인데 인생 계획같은거 짤 필요가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