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emini-cli


온갖 노력을 기울여서 몸 비틀면서 썼었는데 디버깅을 제대로 못해서 거의 내가 해야했음


근데 깃헙 pull request 시키면 또 잘함


해서 또 안에서 시키면 또 못함


그냥 클로드 코드 딸깍 하는게 더 나아서 현타가 와서 코딩용으로는 접음


토큰 소모량도 효율적이다 발표 되었는데 막상 체감해보면 훅훅 닳는 느낌



2. 커서 or 코파일럿


이건 순전히 내 지능 이슈인데 IDE에 붙는 것들은 나도 모르게 VS Assist처럼 쓰게됨


익숙해지려고 했는데 커서는 토큰 소비량 늘어난 이후 관심이 줄었고 코파일럿은 한참전에 처음 써본거고 말했듯 코드 Assist처럼 썼었어서 성능은 잘 모르겠음



3. 클로드 코드


첨에 써보고 진짜 와 개발자 끝났다 싶었는데 막상 좀 더 써보면 아직 거기까진 아닌거 같긴함


하지만 번외 기능들과 편의성이 대단하고 특히 MCP 설정해보면 이건 압도적임


근데 20달러 플랜은 뭐 할라하면 토큰 소모가 감당이 안됨



4. 코덱스


하이로 플랜 짜서 수행하면 클로드랑 큰 차이 안나는데다가 토큰 소모가 비교하면 체감이 오져서 버릴수가 없음


스코프 오인식하는건 그냥 내가 컨벤션 노오력해서 잘 정의하고 쪼게서 수정하고 자주 디버깅하면 어느 정도 커버되고 코드 산출물도 오히려 클로드보다 좋을때도 있음


DOC 산출은 클코가 더 맘에 들긴하는데 어쩔 수 없이 타협해야 할 부분이고



클로드한테 30만원 내면 어느 정도 편하게 딸각 되는데 이게 아까워서 이거저거씀


물론 이거저거 써보는게 더 재밌기도하고


근데 요새는 오프스 4.5 토큰 소모량도 줄고 성능은 더 늘었다고하고 제미나이 프로 이미지 생성도 너무 좋아져서 점점 병행 사용해볼게 늘어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