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봇이 대단해져서 노동자가 필요 없을 정도로 풍요로워짐 -> 효율적인 생활을 위해 필요없어진 노동자를 죽임
여기서 모순인게 AI로봇으로 엄청나게 대단해졌단 건 생산이 극대화 돼서 효율이 극도로 잉여가 된 상황인데, 효율을 위해 노는 잉여 인력을 죽이겠다 함
효율이 많아서 효율을 늘리려는 모순적인 소리인데, 놀랍게도 염세주의자들은 이거야 말로 차가운 진리라고 생각함
초 고효율의 시대에서 그나마 그 생산을 받아줄 소비자를 줄이는 건 비효율이지 않냐 라고 주장하자 너라면 집에서 노는 백수 패 죽이고 싶지 않냐 로 반문함
나름의 논리로 시작했지만 갑자기 감성으로 돌아가며 처음의 효율 논리를 스스로 부정함
agi 이후의 인간의 쓸모는 노동이 아니라 존재 그 자체로 쓸모를 인정 받을 것. 결국 인간은 무리생물이기 때문에 대중이 주는 인정을 필요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