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선택이 된다는건 너무 좋은데 댓글로 특갤하는 친구가 결국 모두가 완몰가 들어가서 사는게 엔딩이라는데 이게 맞음?


현실에 있는 부모님이랑 가족들 여자친구랑 친구들 다 매트릭스 기계같은데 들어가서 가상세계랑 현실세계 분간못하고 헤헤 재미따하고 사는게 최종 목표라고..?


이건 좀 디스토피아같은데 좀 행복해보이는 다른 결말없음? 무서워서 질문글 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