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물류센터같은 로봇한테 최적화 되어있는 환경을 만들고 일을 시킨다면 어느정도 이해가 되지만


휴머노이드 로봇이 범용적인 작업을 다 잘할게 되서 인간을 대체할거다.



이게 약간 좀 애매하다 느껴지는게


기술적으로 업무를 하는데 지장이 없다고 칠 수 있는 기술이 생겼다고 보더라도


일단 로봇의 손가락처럼 섬세한 일을 필요로 하는 부분처럼 작은 부위가 큰 힘을 받아야는 곳들을 생각해보면


이런 곳들의 내구성이 얼마나 튼튼할지가 의문임


그리고 얘가 어떤 상황에서도 넘어지지도 않고 미스 없이 일을 완벽하게 처리하기란 힘들잖아


정제된 환경이 아닌 이상 변인요소가 있고 그로 인해 임마가 넘어질수도 있고 부딪칠 수도 있고 그런거니까



비정제된 환경에서 업무를 시킬때 저런 변수로 인해 기계가 박살난다거나, 섬세한 작업에 필요한 파츠에 대한 내구성처럼


하드웨어에 대한 비용이 적지 않을거같다란 생각이 듬


뭐 휴머노이드 로봇이 생각보다 풀릴 수 있기는 하지만 그게 저러한 변인이라던지 유지보수적 측면까지 감안했을때 정말로 단기간에 저렴한 수준의 금액까지 도달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듬


거기다가 비가 온다던지 눈이 온다던지 하는 것처럼 장비에 결함을 일으킬 수 있는 날씨같은 변수가 생긴다면 저러한 부분은 더욱 크게 문제될 수 있을거 같고



일단은 기술적으로 업무를 가능하게 하는 것 <ㅡ 이것도 아직은 좀 멀지만


저런 단계에 도달했어도 인간보다 가성비가 좋게 나오는건 또 생각보다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단 생각이 듬


하지만 일부 환경에서는 충분히 보급되어 작업이 이뤄질 수는 있을거고 이것만으로도 경제에 큰 영향을 줄 수는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