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도 낮게 열린 과실은 이미 다 따먹었다고도 했고


Oai도 오리온의 실패 이후 무지성 스케일링 확장시대는 끝나서


O1 시리즈

Imo 금메달 모델 같은 돌파구를 찾는 방향으로 튼 거잖아


TTC 테스트 타임 컴퓨팅도 혁신이었던게

무지성 모델 크기 확장이라는 스케일링 축이 아니라

시간이라는 새로운 축을 추가했더니


방대한 학습량의 몇 십배 이상 되는 효율을 시간 스케일링으로 해냈다고도 했고.



구글은 25년은 비전의해라고 한 것처럼


나노바나나랑 지니3로 우릴 놀래켰고

심지어 지니3는 agi의 마지막 퍼즐이라고 본인들이 오피셜 박음.



이런 사례들만 봐도 일리야가 말했던 

스케일링은 이제 뽕 다 뽑았고

연구를 통해 혁신적인 돌파구를 찾아야한다


-> 이게 이미 ai 업계 사람들은 애진작에 오리온 실패 이후부터

해온 생각 아니냐는거지




일리야 말이 왜 겨울임?


오리온 실패 직후 시점이라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