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번역
“요즘 모델들을 보면서 가장 헷갈리는 지점 중 하나는 이거다.
‘왜 평가에서는 그렇게 잘 나오는데, 현실에서의 경제적 영향은 그에 한참 못 미치지?’라는 점이다.
평가 지표들을 보면 솔직히 꽤 어려운 평가들이다.
그런데 실제 영향력은 극적으로 뒤처지고 있다.
여기에 대한 가능한 설명이 하나 있다.
예전에는 프리트레이닝을 할 때 어떤 데이터를 써야 하는지가 문제였지만, 답은 간단했다.
**‘있는 모든 데이터’**를 쓰면 됐다.
특정 데이터냐 다른 데이터냐를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
하지만 RL(강화학습)로 훈련할 때는 다르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이 작업에는 이런 종류의 RL이 필요하고, 저 작업에는 저런 종류의 RL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
‘모델을 출시할 때 정말 잘했으면 좋겠고, 평가 점수도 멋지게 나오길 원한다.
그렇다면 어떤 RL을 해야 이 작업에서 점수가 올라갈까?’
여기에 모델의 일반화 능력이 실제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이 더해지면,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현상—즉 평가 성과와 실제 세계 성능의 괴리—를 상당 부분 설명할 수 있게 된다.”
https://x.com/dwarkesh_sp/status/1993450075616690474?s=20
특히 swe 벤치는 가관이더만
강화학습 회의적인건 카파시 최근 의견이랑도 연결되는 지점이 있네. 사실 하사비스도 요즘 은근 강화학습 잘 언급 안하는 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