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비스도 꾸준히 말하는게


2030년까지 가능은 하다,

근데 트랜스포머급 혁신이 1-2개 더 와야한다


그니까 o1 수준, 추론을 할 줄 알게 된 수준이 아니라

아예 모델 자체의 원리와 구성이 바뀌는

그런 수준의 혁신이 1-2개 더 와야 한다는 거임


이게 적당히 딥마인드 CEO 입장에서

하입하면서도 현실적 한계를 말한거같음


일리야가 말하는 연구의 시대가 그런거 아닐까 싶은데

트랜스포머 기반으로 스케일링의 시대 잘 해왔다,

근데 이제 뽑을 거 거의 다 뽑아먹었으니


지금까지 키운 데이터센터랑 컴퓨팅 활용해서

다시 연구의 시대로 가서, 기막힌 새 방법론 찾고

Attention is all you need 급 논문들 더 찍어내자

넥스트 트랜스포머를 발견해야 ASI까지 수직으로 간다


그래서 난 딱히 비호감으로 보이는건 아닌거같음

그냥 소신발언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