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야 요약글이나 o1 출시 반대 소리만 봐도 하는 짓이 마치 집안 가난한데 곧 죽어도 방에 틀어박혀서 책 읽겠다는 십선비 무브였잖아
하잎이든 개지랄이든 성과를 보여주고 입도 털어야 기업이 투자해주지 않겠노? 똥게이는 적어도 발로 뛰고 문제 생겨도 출시부터 해줬음
근데 그 대머리는 과거 능력 하나만 믿고 입만 털다가 여자에 홀려서 나간 꼬라지 봐라
그 시무라 아줌마랑 이름 비슷한 무라티로 뭘 믿다가 그랬는진 몰라도 추하게 변호사한테 몰루? 하다가 나가놓고 신선놀음 십선비질 하면서 제대로 한, 두발 성과 낸 게 있기라도 함?
맞는말 투성이라 반박할게없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