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i서 발표한 imo모델도 사실상 얘가 말하는 알고리즘적 돌파구 아니냐 여기에 스케일링 덧붙이면 알고리즘, 스케일링 번갈아가면서 성능 늘어나는거고 걍 산을 오르네 마네 설레발 치던거 안되니까 선형타락한듯
그치 돌파 될줄 알았는데 점점 한계를 느낀거지
그건 가장 호의적인 해석이지. 막말로 이미 안될거 알고 있었는데 걍 투자금 따먹으려고 하입친거일지 누가 앎... 연구에만 집중한답시고 내놓은 것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