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신소재공학과 이건재 교수팀이 100㎚(나노미터) 두께 단일 소자에서 인간 뇌의 뉴런과 시냅스를 동시에 모사하는 뉴로모픽 메모리를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https://m.yna.co.kr/view/AKR20220623136300063
뉴로모픽이 AGI로 가는 주요한 수단중 하나일거 같음. 제발 폰노이만 구조 벗어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