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투자금만 받고 아무 제품도 연구도 안 내놓으면서 첫 제품 나올때까지 5-20년 걸린다고 하는게 이전 행보들이랑도 앞뒤가 안맞음.


얀르쿤은 일관성 있게 미는 연구 방향도 명확하고 꾸준히 뭐라도 내놨음. 


앤트로픽은 안전충에 걸맞게 안전 연구들도 풀고 당연히 모델도 계속 개발했음.


일리야는 무슨 연구 방향인지도 말 못해주겠고 아무 연구도 안 풀면서 5-20년 걸린다는게 너무 이상만 쫓는거 아닌가 싶음. 적어도 연구의 부산물이나 정렬 관련한 글정도는 쓸 만 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