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투자금만 받고 아무 제품도 연구도 안 내놓으면서 첫 제품 나올때까지 5-20년 걸린다고 하는게 이전 행보들이랑도 앞뒤가 안맞음.
얀르쿤은 일관성 있게 미는 연구 방향도 명확하고 꾸준히 뭐라도 내놨음.
앤트로픽은 안전충에 걸맞게 안전 연구들도 풀고 당연히 모델도 계속 개발했음.
일리야는 무슨 연구 방향인지도 말 못해주겠고 아무 연구도 안 풀면서 5-20년 걸린다는게 너무 이상만 쫓는거 아닌가 싶음. 적어도 연구의 부산물이나 정렬 관련한 글정도는 쓸 만 한거 아닌가
일리야는 애초에 공개안한다고 못박고 회사 만든거라 투자자들 걱정은 안해도됨
투자자 걱정보단 결국 이 시장은 기대감으로 유지되는 거라 누군가가 하입하거나 증명하지 않으면 이후 투자받기도 힘들다고 생각함. 근데 둘 다 안 하면서 회사를 유지하려 하니까 이게 될까 하는 말임. 물론 일리야 이름값이 있지만 그게 20년동안 갈 수 있을까 싶어서
초지능 만들기 전까지 아무것도 안한다는 회사인데, 초지능은 커녕 agi도 모르겠다고 하면 그게 스캠이지 ㅅㅂ ㅋㅋ